한간에 떠돌아 다니는 치킨문자
어디서부터 퍼진지는 모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님이 남친한테 보낼 귀여운 문자좀 알려달라고 한 질문에서 시작되었다고함)
친구 가족 남친에게
"안녕, 난 칙힌이야. 지금 문앞인데 문좀열어줘 양념을 안입어서 너무 추워"
라고 보내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때요 쉽죠?
응용편
"안녕, 난 무우야. 지금 집앞이야 칙힌이랑 같이있어 물에담겨있어서 추워"
"안녕, 난콜란데 지금 폭발할것 같거든? 빨리문 안열어줄래?"
반응들 (daum cafe 미아비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