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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난 가슴에.

박한조 |2008.11.27 11:52
조회 110 |추천 1


사랑하는 남녀 사이에는 사랑싸움이 존재한다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만큼 싸우게 되는게

 

싸우다보면..너무 힘들고 지칠땐..

 

생각없이 말을 내뱃게 된다

 

지친다..힘들다..처럼

 

하지만 헤어지고 싶다.. 라는 말을 못하는건

 

순간의 힘들고 아픔보다

 

헤어진뒤에 느끼는 아픔이 더 크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남녀들은 모른다

 

그 순간  사랑의 소중함을..

 

헤어진 뒤에 깨닫게 되는 사랑의 소중함은

 

뒤늦은 후회이다..

 

남녀가 헤어진뒤에..가장 후회를 하는건

 

못다한 사랑과 못다한 말들이다..

 

가장 후회되고 가장 가슴아픈 것..

 

진심으로 그녀를 사랑했다면

 

지금 내가 아프고 힘든 만큼 그녀도 아프고 힘들다는걸 알아야한다

 

이 힘들고 아픔 조차 소중하게 여겨야한다

 

그리고.. 난 아픔만큼 성숙해져  있을것이다

 

내가 지금 이순간 그녀에게 유일하게 할 수 있는건

 

진심으로 그녀의 행복을 바라는 일이다..

 

나와 있을때 보다 더 행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사랑한만큼 아파하겠다..

 

그리고나서 항상 웃고 열심히 사는 남자가 되겠다..

 

- J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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