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제 그녀도 30, 동안쟁이 '임수정'

쉬즈성형외과 |2008.11.29 15:19
조회 428 |추천 0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내면의 아름다움이 겉으로 드러나는 것. 화려하지 않아도 내면에 갖춰진 아름다운 빛이 뿜어져 나오는 사람이야말로 진정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출생 : 1980년 7월 11일 신체 : 167cm, 45kg  가족 : 1남 1녀 중 장녀 데뷔 : 1998년 잡지 쎄씨 표지 모델 취미 : 음악,영화감상 특기 : 피아노, 현대무용 별명 : 동안쟁이 좌우명 : 마음의 여유는 잃지 말되 노력은 끊임없이 하자     학교 4 미안하다, 사랑한다 (KBS2 월화드라마) 피아노 치는 대통령 2002.12.06 장화,홍련 2003.06.13  ...ing 2003.11.28 새드무비 2005.11.14 각설탕 2006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2006.12.07 행복 2007.10.03             연예계의 최강 동안 하면 떠오르는 임수정씨.  정말 예쁜 배우들이 많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이런 얼굴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뭐 학교 다닐 때 임수정씨가 우리나라에서 제일 예쁜 것 같다고 이야기 할 정도로요. 주위 선배들은 임수정씨는 예쁘다기 보다 귀여운 인상이라고 하지만, 뭐 미의 기준은 주관적인 것이니까요.       처음 그녀를 브라운관에서 만난 것은 학교 4였어요. 당시 청소년 드라마로, 저는 학교 시리즈를 꾸준히 다 보았답니다. 지금의 반올림 같은 드라마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정말 그때 학교에 출연했던 배우는 지금 내로라 하는 기라성같은 배우들이 되어있는데요. 다음에는, 학교 출신 배우라도 포스팅 해볼까 하는 생각마저 가진답니다. 그러면 모두들 입이 쩍 벌어지실걸요. 어쨌든 학교에서 그녀는 반항적이고 도도한 상처받은 아이 역할을 했답니다. 오혜라 였던가요. 기억력이 정확하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하여튼 그때부터 귀엽고 예쁜 외모로, 아 저 배우 참 예쁘다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리고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은채 역할로 큰 인기를 얻었죠. 당시 은채 의상( 위 사진의 니트) , 은채 머리 (텍스쳐 펌)가 큰 유행을 하기도 했어요. 물론 그녀가 신고 나온 어그 부츠도요. 정말 당대 최고의 히트 아이템이라고 불릴만큼 반향을 얻었습니다. 저도 당시에 은채 머리를 따라할만큼요. 그리고는 임수정씨의 얼굴과 내 얼굴은 정말 다르다는 걸 느끼게 됐죠. 하하; 근데 제가 생각하기엔 미,사 에서의 연기는 임수정씨도 훌륭했지만 상대 소지섭씨의 연기가 너무 빛나서 기억에 강렬하게 남지는 않았어요.       그녀가 그저 예쁜 배우, 스타일리쉬하고 닮고 싶은 여자 연예인에서 아 멋진 연기력을 가졌구나 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영화 에서였어요. 저는 공포영화를 너무 좋아해서, 매년 개봉되면 공포영화라면 다 찾아볼 정도인데요. 뭐 자세한 건 스포일러니까 자제하고, 장화 홍련은 아름답고 슬프기도 한 영화였어요. 공포영화라기 보다는 이것 저것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그리고 그곳에서 임수정씨는 임수정만의 색깔을 찾은 듯 해 보였어요. 실제로 장화 홍련으로 그녀는 청룡영화제 신인상 등의 연기자로서 인정을 받게 되죠.     이후, 각설탕과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에서는 또 다른 임수정씨를 보여주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비와 같이 나온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에서 임수정씨가 맡은 역, 귀엽더라구요!!!!!! 딱 제 취향이었어요. 같이 본 친구는 눈썹없으니 임수정도 별 수 없군! 이라고 했지만, 저는 임수정이니까 저 정도인거야. 이야기 했던 에피소드도 있답니다.         이제, 30이 되는 배우 임수정. 그녀는 너무 동안이라서 연약하고 여린 이미지 마저 주는데요. 그녀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여러 인터뷰를 읽어 보는 내내 참 강단있고 야무진 아가씨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신의 주관이 또렷하고 자신의 생각을 자신있고 똑 부러지게 이야기 할 줄 아는 사람이더라구요. 뭐니뭐니 해도 제 눈엔 제일 예쁜 임수정씨,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할게요!       - written by 쉬즈성형외과 이미지 출처 : 네이버 네모, 미안하다 사랑한다, SK2런칭   에디터 : Apple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