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진영이 희망을 갖고 위암 치료를 하고 있다.
장진영은 지난 9월 위암 선고를 받은 뒤 3차 항암 치료를 받으며 침과 뜸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상당히 건강을 회복한 장진영은 영화 관람은 물론, 등산과 쇼핑을 하는 등 연기 활동 외의 일상 생활을 해 나가고 있다.
장진영은 "병원에서도 좋은 치료를 해주시고 계시지만, 항암약이 모든 세포에 영향을 주기에 싸우느라 힘들었다. 침과 뜸을 맞으며 컨디션 회복에 도움을 받고 있다. 병원에서도 기뻐하고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진영은 트레이닝복 차림에 모자와 마스크를 쓴 모습으로 지난달 29일 MBC < 뉴스 후 > 에 모습이 포착됐을 정도로 상태가 호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