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대로 생각하는 아밀리에 ( Le Fabuleux Destin D-9;Amelie Poulain)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de1cce05a03e4211df6c95dbc56&name=20081202172106_0630x0267.swf" cywrite_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de1cce05a03e4211df6c95dbc56&name=20081202172106_0630x0267.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30" height="267">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그영화, 아밀리에
(스폰 들어가니깐 조심하세요!)
프랑스 영화라서 독특한느낌이있다. 그리고 영화의 구성이나 스토리가 신선하다.
이영화의 여주인공, 오두리또뚜가 너무 사랑스럽다.
이영화에서 아밀리에는, 지루해하던 일상에서 우연히 집안의 벽안에서
추억이담긴 작은 상자 하나를 발견한다. 그 상자의 주인을 찾아주며 그녀는 자신이 좋아하는 다른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준다, 하지만 자신의 선행을 알리지않고 몰래몰래 행복을 전해주는 아주 사랑스러운 역활이다.
그 도중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도한다^_^
<embed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1de1cce05a0335bc1df6ce2db356&name=20081202172622_0630x0267.swf" wmode="transparent" quality="high" menu="fals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30" height="267">
아밀리에가 가져다 주는 첫번째 행복,
자신의 집의 벽에서 발견한 소년의 보물상자. 이름하나로 수소문을 해서 보물상자를 찾아준다.
하지만 아밀리에는 그냥 전해주는 아이가 아니다. 아까 말했듯이, 자신의 선행을 밝히지 않는다,

이상자의 주인, 아밀리에는 그가까이에 있는 공중전화옆에 상자를 놓아두고,
벨을 울려 그가 들어오도록한다, 그는 이 상자를 찾음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고,
복합적으로 얽매여있던 가족관계를 지혜롭게 풀어나간다,
아밀리에가 가져다 주는 두번째 행복,

첫번째(A)와 세번째사진(B)의 여성은 아밀리에의 직장동료?정도. 사진속에 남자(C)는 A의 전 애인이지만,
매일 일하는곳에와서 스토킹 아닌 스토킹을한다 (일거수일투족과 남자손님과의 접촉을 녹음기에 녹음한다던가)
그리고 B는 알수없는 지병을 갖고 산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아밀리에는
A에게는 해방감을 C에게는 새로운사랑을 B에게는 지병을 낳게해주는(사랑)을 선물한다

이결과를 만들어내는 아밀리에의 행동이 아주 재미있다.
B와C 전혀 서로에게 관심이업던 서로를, 아밀리에는
B에게는 -9;C는 예전부터 당신을 좋아해 왔다. 이곳을 매일 오는 이유가 다름이 아닌 당신이다-9;
C에게는 "B가 너를 좋아하는것같다" 라며, 서로의 호감을 사게한후 결국엔 이작전을 성공시킨다.
아밀리에가 가져다 주는 세번째 행복,

첫번째 사진은 아밀리에와 그녀의 아버지, 아밀리에의 엄마가 죽고 혼자남게된 아빠는,
엄마가 싫어해서 숨겨놓았던 인형을 꺼내어 친구처럼 소중하게 다룬다.아밀리에 아빠는 이런말을 하기도했다
"우리가 젊었을때 네의 엄마와 나는 여행을 다니고 싶었단다, 그러나 그럴수가 없었지 네 심장병 때문에"
아빠의 젊었을적 바램을 들어주고싶은 아밀리에, 인형을 몰래 훔쳐 스튜어디스 친구에게 부탁해서
세계 방방곡곡에 인형이 여행을 다니고 있는것처럼 사진을 찍은 후 아빠에게 보낸다,
인형이 없어져서 걱정하던 아빠는 이런 사진을 받아보고, 놀라워 하면서도 기뻐한다.
그리고 인형이 다시 집으로 돌아올때는 인형이 현관을 열고 들어온 것처럼,
현관문을 열어두고 인형을 다시 제자리에 올려놓는 귀여운 발상을한다^^
아밀리에가 가져다 주는 네번째 행복,
야채상점에서 일하는 순박한청년, 아밀리에는 그가 좋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기 때문이다과일이나 채소하나에도 성심성의껏이다. 하지만 사장은 세월아 네월아~ 이런 청년이 답답하기만 하다,손님들앞에서 면박을 주거나, 소리를 지르고 무시를한다.아밀리에는 몰래 사장집에 침입해 사랑스러운 조로가 된다!은근히 사람을 미치게하는 괴롭힘을 집안 곳곳에 숨겨둔다. 우선 슬리퍼의 사이즈를 작게 봐꿔놓는다던가. 문꼬리의 방향을 봐꾼다. 그리고 본격적으로는치약과 면도크림을 봐꿔놓고, 자주마시는 술에 소금?을 넣는다. 그리고 엄마의 번호가 저장되어있는 단축키에 정신병원의 전화 번호를 넣어놓는다ㅋㅋㅋㅋㅋ 또 알람을 한참앞으로 맞춰놓아서 사장은 새벽부터 가게를 개시한다. 그리고 오후엔 피곤해서 낮잠을잔다.그리고 무시당하지도 윽박당하지도 면박당할일도 없어진 순박한 청년은 기뻐한다.
아밀리에가 가져다 주는 다섯번째 행복,
이웃사촌인 저여성은 보험회사에 다니던 남편이 비서와 바람이난후, 도망갔지만 그곳에서 교통사고로 죽었다.
남편을 원망하지만, 그의 사진이 여전히방에 걸려있고, 사랑했을당시 보냈던 수십통의 편지를 버리지않고 간직하고있으며
구구절절 사랑을 나누던 그리워하면서 하루하루를 술로 지새우는것 같이 보였다.
아밀리에는 예전에 부인이 받았던 많은 편지들을 몰래가져와 구절구절을 잘라내어 다시붙여 한장의 편지로 완성시켰다.
남편이/ 자신의 행동이 실수였고, 부인이 그립고 이제 부인에게 돌아가겠는둥, 여러편지를 조작했고,
산악인들이 잊어먹었던 우편배달가방을 발견했다며, 전해주지못한 편지들을 이제서야 발송한다는 핑계로 전해주었고
그녀는 아직도 사실을 모른채 자신의 드라마틱한 사랑을 믿으며 행복해 하고있다.
아밀리에의 사랑

아밀리에의는 아빠에게 주기적으로 찾아가므로 기차역을 자주간다.
그런던 중 셀프증명사진을 찍는곳에 사람들이 찢어버린 증명사진을 다시 껴맞추는 취미를 지닌 남자가
기계밑을 뒤지고 있는 모습을 우연히 본 후 첫눈에 반한다. 그런데 그가 자신의 취미가 담긴 앨범을 떨어트린다.
아밀리에는 이 사진첩을 또 자신만의 사랑스러운 방법으로 찾아준다^^

그가 일하는 놀이공원에 찾아가, 그의 베스파에 메모를 적어놓는다.
" 내일오후5시 몽마르트 카우셀에서 5프랑짜리동전을 가져올것 "
난정말 그에게 사진첩을 전해주는 이장면이 너무너무너무 좋다!!!!!!!!!!!!! 아밀리에를 좋아하는
결정적인 이유이다. 정말 너무 사랑스럽고, 처음봤을때 넋놓고 본기억이 ,,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이번에도 공중전화를 이용한다 그가 전화를 받자 " 파란 화살표를 따라와요 "
그렇게해서, 파란화살표를 따라가는 이남자. 남자도 이런장난이 싫지만은 않다><, 그리고 가져오라던 5프랑을
망원경에 사용하게한다, 그리고 그망원경이 비추는곳에서 아밀리에는 사진첩을 놓고간다,
그는 굉장히 빨리 뛰어서 그곳으로 가고. 그녀는 또다른 메세지를 남겨놓는다. "나를만나고싶다면?"


이남자또한 사랑스럽고, 대범하게 대응한다ㅋㅋㅋㅋ "어디서,언제"라는 종이를 그녀가 볼수있게 역전체에 붙여놓는다.
그리고 또 그녀는 조로복장을 하고, 자신이 일하는 곳을 알려주는 문구를 들고 셀프증명사진을 찍은후
찢어 기계밑에 넣어둔다... (그가 밑에를 뒤질것이 분명하므로)
그리고 그는 그 까페에 찾아간다. 하지만 자신감이 없는 아밀리에 그가 이사진이 당신이냐고 뭍지만
아니라고 자꾸 잡아땐다,그가 더이상 닥달하지않고 그냥까페를 나가고, 그가 다시찾아왔지만
위에서말한 직장동료 A와 같이 나갔다는 말을듣고 아밀리에는 굉장히 상처받고 의기소침해진다,
그가 A를 아밀리에로 착각한걸까........?
아무튼 집에온 아밀리에 속상해하면서 눈물을 흘리지만 또 그가 나를 찾으로오고 있지만 않을까 상상을한다.
그순간, 현관벨이 울린다, 그녀는 그 란것을 알수있다 , 하지만 또 용기가없는 아밀리에는 숨죽이고 있자, 아밀리에가
없을꺼라 생각하고 그는 쪽지를 남기고 떠난다,
이때 이웃사촌 크리스탈맨은,아밀리에에게 부딪히라며 용기와 깨우침을준다, 아밀리에는 결심한듯
문을 박차고 나가자 그녀가 사랑하는 그남자도 문앞에 서있다.
![]()

아밀리에는 고독함을 참신하고 새로운방법을 극복해냄을 보여주는것 같다.
고독하고 외로운 현대인에게 필요한 정신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우왕 자왕 횡설수설 써버린것 같은 아밀리에 포스팅............ 어쨋든
몇번이고 본 아밀리에를 차근차근 글로 풀어내다 보니, 내가 몰랐던 부분까지 알수있게 되었다
기분좋은 시간이였다
틀린부분이 있다면 죄송하구요ㅡ 아신다면 지목해주세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