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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中

우수지 |2008.12.02 22:00
조회 377 |추천 4


타블로 꿈꾸는 라디오 中

 

어떤 여중생이 타블로의 꿈꾸는 라디오에 문자를 보냈다.

이쯤에는 모두들 시험기간이라 시험 잘 보라는

그 위로 한마디 들으려고 보낸 모양이다.

 

문자는 즉 이러했다.

 

(블로- 내일이 시험인데 너무 떨려. 공부도 안돼고..휴)

 

블로는 자기만의 특징이자 성격은 억양없이 사연을 읽는 것이다.

역시나 자기만의 톤으로 그 문자를 읽어주고 난 후 블로의 말이다.

 

"MIT대학생이 천재라는 이름으로 상을 받고 졸업한 후

교문에서 총으로 자살한 사건이 있습니다"

 

이것이 블로의 위로 한마디였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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