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nes 의 blue angel 중 C-130 인 Fat Arbert가 회사 비행장에 착륙했다.
조지아 해병대 부대가 없어지는 바람에 Blue Angel의 공연을 볼수가 없었는데 그리워 하는 회사 직원들을 위해서 잠시 착륙 내부를 공개했다.
C-130중 C-130H 모델로 지금 현재 한국 공군에서도 사용중이다.
저 육중한 몸채로 수직 상승을 하는 공연을 보면 정말 감탄이 안나올수가 없다.
내 컴퓨터 어디인가에 Blue Angel 팀의 공연 동영상이 있을텐데 한번 찾아봐야겠다.
다시는 볼수 없는 공연 다른 지역 캘리포니아쪽으로 볼수 있겠지만 이곳 조지아에서는 더 이상 볼수가 없으니 아쉽다.
Blue Angel 공연 팀중에 여자 파일럿도 있는데 비행하는 모습을 보면 내 심장이 터질것 같이 흥분이 된다.
대리 만족이라고나 할까.
한국 공군의 공연도 멋지다고 들었는데 언제 기회가 된다면 꼭 보고 싶다.
미국 해병대의 Blue Angel 팀과 한국 공군이 합동 공연을 한다면 정말 멋있을 것 같은데
F-18과 T-50가 함께 공연한다면 정말 끝내줄것 같다.
언제가는 합동 공연을 볼 수 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