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의 밝은 미소를 봐도
달라진 옷 색깔에도
다정해 보이는 인사 한마디에도
우리가 변화를 느낄 수 있다면
어제와 오늘이 다르기 때문이겠지요
지금까지 그러지 않았다는
변화의 차이를 느낀다는 거지요
변화 되었다는 것은
기존의 것을 버렸다는 얘깁니다
탈피했다는 얘기고
바꿨다는 얘기가 됩니다
예전엔 이러지 않았는데..
요즘.. 우리 예수님이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좋아서 미칠 것만 같아요
제 마음이 새로워 졌나 봐요..

누군가의 밝은 미소를 봐도
달라진 옷 색깔에도
다정해 보이는 인사 한마디에도
우리가 변화를 느낄 수 있다면
어제와 오늘이 다르기 때문이겠지요
지금까지 그러지 않았다는
변화의 차이를 느낀다는 거지요
변화 되었다는 것은
기존의 것을 버렸다는 얘깁니다
탈피했다는 얘기고
바꿨다는 얘기가 됩니다
예전엔 이러지 않았는데..
요즘.. 우리 예수님이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좋아서 미칠 것만 같아요
제 마음이 새로워 졌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