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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que Lhillier 2008 Fall

김지연 |2008.12.07 01:31
조회 67 |추천 0

 

 

 

이런 일관성없는 블로그 같으니라고 ㅋㅋㅋ

이번에는 갑자기 2008 fall 컬렉션들을 다루고 싶어진 나 ㅋ

날씨가 추워져서 인가.

갑자기 리조트 룩에 심한 비현실성을 느끼며

지금 가장 hot 하게 뜨고 있는 아이템들을 잔뜩 다루고 싶어졌다는!

아무튼 서론은 각설하고,

패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디자이너들은 매 시즌 한 계절 앞서 자신들의 컬렉션을 낸다.

즉, 우리가 입고 다니는 룩들은 이미 지난 시즌 디자이너들이 2008 fall 컬렉션이라는

이름아래 디자인한 옷들.

언제부터인가 하이 패션이 우리 실생활로 깊게 파고 들면서 하이패션의 아이템들이

곧 우리의 트렌드로 그대로 이어졌다.

fur, 타탄 체크, 레이스 등등이 그 좋은 예.

아무튼 이번에 소개할 디자이너는, 웨딩드레스 디자인때 잠깐 언급했던

Monique Lhillier

 

 

 

 

 

역시 우아함으로 시작하는 monique 의 컬렉션.

올해 유행하는 fur 소매의 상의가 꽤 멋스럽다는.

 

 

 

 

 

 

 

저 완벽한 fit 과 그라데이션이란! ㅠㅠㅠㅠ

 

 

 

 

 

 

 

골드 메탈의 차가운 느낌도 그녀의 손에 닿으면

따스한 우아함으로 피어나는.

 

 

 

 

 

 

 

역시 디테일과 화려함, 그리고 우아함의 삼박자를 다 갖춘 디자인은

그녀를 따라올 자가 없다.

 

 

 

 

 

 

멋진 드레이핑

 

 

 

 

 

 

 

안그래도 요즘 fur 조끼에 꽂혀있는 내게 정말 눈물흘리게 만드는 !!

오른쪽의 멋진 코사쥬가 달린 드레스도 정말 gorgeous!!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시키는 레이스

자칫 답답해 보일수 있지만, 완벽한 디자인과 핏, 그리고 적절한 노출은

섹시미를 더욱 부각시킬 뿐.

 

 

 

 

 

 

 

그야말로 화려함의 극치

 

 

 

 

 

 

 

나도 저렇게 멋진 fur 어깨에 얹고 싶다고 ㅠㅠ

 

 

 

 

 

 

 

grey 컬러가 잘 어울리지 않는 나에게는 그야말로 언감생심

 

 

 

 

 

 

 

역시 컬렉션의 마지막에는 wow! 할만한 의상이 나오기 마련.

개인적으로 정려원씨가 입으면 참 예쁠꺼 같단 생각이 드는

왼쪽의 드레스.

깜찍한 볼레로 스타일의 화려한 조끼가 드레스에 엣지를 넣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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