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칙 7. 비상사태에 늘 대비해야 합니다

하승보 |2008.12.08 00:06
조회 32 |추천 1

 

비상사태에 대비하라

 

 

한 번 봅시다. 지금 통장에 얼마나 들어 있습니까?

 

할부로 뽑은 새 차를 몰고                                                                                                                 

하루에 두 잔씩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라면  

틀림없이 통장에 한 달치 생활비도 없을 겁니다.

 

한 달 벌어 한 달 먹고 사는 한 달 살이 생활.

실직이라도 당하면 당장 빈털터리가 되겠군요.

 

 

살다 보면 아무리 계획을 잘 세우고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하더라도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게 마련입니다.

때로는 아주 심각한 사태로까지 발전하기도 하죠.

 

일자리를 잃거나 건강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경기가 침체된다든지, 주식시장이 폭락한다든지 회사가 문을 닫을 수도 있습니다.

 

상황은 늘 변합니다. 결코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단 하나뿐,

바로 인생은 미처 예상치 못한 변화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입니다.

 

부자가 되어가면 갈수록 지켜야 할 자산은 더 많아집니다.

따라서 당연히 미리 비상사태에 철저히 대비해놔야겠지요.

더욱 중요한 것은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고 해서  

“자기 자신에게 먼저 투자한 돈”을 빼 써서는 안 된다는 사실입니다!

 

 

  

[ Take Action NOW ! ]

 

1.       소득의 10% 정도 안에서 사망, 질병, 재해, 사고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보상받는 정기(종신) 및 의료비 플랜을 마련하세요 

2.       月 소득의 최소 3개월 ~ 6개월 치에 해당하는 금액을 비상자금으로 만들고 늘 유지하세요.

3.       앞으로 3년 동안 수시입출금이 가능하면서 연 5% 수익을 내는 CMA나 MMF 를 활용하세요 

4.       변액유니버셜보험도 수시입출금이 가능하지만 가입 후 최소 3년 동안은 건드리지 마세요.

7년 안에 종자돈을 만든다는 우리의 신성한 목표를 훼손하지 말아야 합니다.

단, 3년 정도 노력을 지속하면 적지 않은 금액이 쌓이게 되므로 꼭 필요한 경우에는 중도 인출하세요.

유동성은 똑같으면서도 CMA/MMF보다 최소 두 배 이상 수익이 높으니까요.

5.       하승보FC를 만나 좀 더 구체적으로 “비상사태에 대비하는 방법” 을 확인하고 점검 받으세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