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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 기분전환 신화일화 #2 신화 vs 신화창조

서훈주 |2008.12.08 20:50
조회 767 |추천 3

12. 기새오빠, 패션좀...

압구정에서 전진을 봤대요.

그래서 "헉! 전진이다!" 하면서

막 달려갔는데

옷이 너무 촌스럽더래요.

 

쪽팔려서 아는척 안했다고....

전진은 힐끗 힐끗 쳐다보고ㅋㅋㅋㅋㅋㅋ

그 팬분은

"에이씨&$# 옷을 왜 저따구로 입었어...쪽팔리게..."

 

13.빵모자, 불질러 버리겠어

전진이 자꾸 빵모자 쓰고오니까

어떤 팬분이 전진 지나갈때

"빵모자 한번만 더 쓰면 불살라 버릴거에요!!!!!"

 

다음날

빵모자 안쓰고 온 전진.

전진의 별명은 빵대가리

 

14.아기새, 귤 터져!

전진이 가방을 메고 가고 있었는데

한 팬분이 전진을 보고

너무 흥분한 나머지 뒤에서 전진을 꼭 끌어안아 버렸다.

근데 그 가방안데 귤이 들어있었던지...

전진, 급 정색 하면서,

"안지마!!!귤터져!!!!"

 

15.릭진장난

어느날이였죠

팬들이 돗자리 깔아놓고 자장면을 먹고 있던데

어디서 물이 날아오더래요

그래서 두리번 거려도 아무것도 안보이구

그때 창문이 조금 열림과 동시에 물이 막 날라왔다는

알고보니 에릭과 전진이 위에서

장난감 물총으로 막 쐈다는....

 

16.젝키짱! H.O.T. 짱!

숙소 앞에서 팬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검은차 한대가 팬들 앞을 지나가며 창문을 조금열고

"H.O.T짱!!" 하고 지나갔다.

팬들이 그말을 듣고 열받아서 있는데 조금 후에

"젝키짱!!" 하고 또 지나갔다.

팬들이 열받아서 또 오기만 해봐 이러고

단단히 벼르고 있는데 또 그 차가 왔다.

팬들이 그 검은차를 맞 쫓아가면서

욕하고 던지고 소리지르고 깽판을 치고 있는데

차 창문이 열리더니...

차안에 있던 민우가 "신화짱..." 이러고 갔다.

뒤늦게 안 팬들이 차를 쫓아가면서

"민우오빠 잘못했어요!!!!!!!!!!!!!"

 

17.잔인한 에릭

한 신화팬이 우연히 골목에서

에릭을 만나서 싸인을 받고 있었다.

그분이 에릭한테

"오빠, 피에쓰로 살빼라고 써주세요

저 충격 받아서 다이어트 좀 하게요."

하자 에릭이 그 분을 훑어 보더니

"그래..넌 살좀 빼야겠다.."

그분은 그 소리 듣고 진짜 충격 받아서

그후로 오히려 더 먹었다고..

 

18.주황조폭

시상식때 였다.

god도 나오고, 에릭, 동완도 나오는 시상식이 었는데

팬지 분들이 엄청 많았고

신창이 5명 정도 있었다고 한다.

문앞에 앉아서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처음에 god가 나와서 팬지분들이

막 소리를 질렀는데도

god가 그냥 벤을 타고 가버려서

몇몇 팬지분들은

막 울면서 쫓아가기도 하시고 상심하고 있었는데,

그 뒤에 에릭, 동완이 나와서 벤을탔다.

에릭, 동완도 그냥 가려고 하는데

신창 5분이 벤쪽으로 가셔서

막 벤을 발로 차면서 문 열라고 막 소리를 질렀더니

결국 에릭이 나와서 그분들한테 파명함을 받아갔고

그거보고 울던 팬지분들이 다 웃었다고 한다.

  

19.우동이 짱이거든?

팬들이 신화 숙소 앞에서 옥신각신 하고 있었다. (그때 한창 초기)

이유는 바로 커플링.

"야! 릭셩이 짱이거든?"

"야!! 민셩이 짱이야!!"

그런데 갑자기,

신화 숙소 베란다 문이 확 열리면서

"야! 우동이 짱이거든?"

이러면서 민우가 들어갔다.

 

20.소문내지마!

숙소 앞에서 죽치고 있었는데

신숑이 '기도'때 노란 머리에 정장을 입고(..)

어딜 가길래 스케쥴있나보다 했는데

1시간 뒤에 들어오는 혜성

어떤 팬이 "오빠! PC방 갔다오죠!!!!!!!!"

그러니까 신숑이

"소문내지 말라고 요것들아!!!!!!!!!!!!!!!"

 

21.그깟 싸인

동완이 숙소 앞을 지나가는데 신창이

"오빠!!!! 싸인해주세요!!" 이랬는데,

동완이 못들은척 지나가더랜다.

그래서 신창이

"그깟 싸인 한장도 못해주냐."

라고 하니깐 울컥해서

"그깟 싸인 10장도 더 해줄게!!!!!!"

이러면서 싸인 해줬다는...

 

22.오빠, 여기도!!!

새벽이 다지났는데도

숙소앞에서 야광봉 흔들고

시끄럽게 굴어서

동완이 숙소앞에서 나가서

어느팬 야광봉 뺏어들고

때리는 시늉하면서

"너네 이래도 안갈래?!!!!!" 이랬데요

근데, 잠깐 팬들이 조용해지길래

쫀 줄 알았는데.....

잠시후

"오빠!!!!!! 여기 때려주세요!! 여기!!!!!"

"오빠 제껄로 때려주세요!!!!!!!"

 

23.흥 니네 맘대루 해

앤디가 술에 취한 채로 숙소에 도착했대요.

근데 그 앞에 기다리고있떤 팬들이 앤디를 보고

"오빠~" 이러고 달려간거에요.

근데 앤디는 술에 취해서 얼굴도 발갛고

어쨌든 그랬는데

앤디가 팬들한테 새우깡을 하나하나씩 주면서

"이거 먹고 집에가~" 이랬는데

팬들이 "싫어요!" 이랬대요.

근데 앤디가 술에 많이 취해 혀가 꼬인채로

"흥~ 니네들 맘대루 해라~"

이러고 쏙 들어갔다네요.

 

24.욕대결

내 친구가 몇년째 신창인데요.

예-전에 민우 노랑머리 했을때(한창 싸가지..)

숙소앞에 찾아갔는데

민우가 오토바이 타면서 팬들에게

"저 씨발년들 또 왔네" 이랬대요.

그러니까 신창들이 손가락질하면서

"저 씨발놈 또 욕하네 ㅉㅉ" 이랬다고ㅋㅋㅋㅋㅋ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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