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랑은 없었다.

배지영 |2008.12.09 02:11
조회 45 |추천 0


이제는,

 

당신 이라는 내게 남은 미련을  보내줘야 할 때

 

안녕히 ..

 

by. JI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