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 아마 아닐꺼라고 ..
그만 그만 우린 아니라고 ..
아냐 아냐 아닌거라고 너와 나 집착이라고 ..
날 가둔 눈빛도 날 잡은 향기도 날 바보로 만든 웃음도 ..
아무렇지 않은척 내것이 아닌척 이제 끝내 널 잊을수 있게 ..
.
.
.
그래 아마 스쳐갈 인연뿐인가봐 .. 너완 시작도 없는 이별이잖아 ..
Please 제발 서로가 모르는 사람인척 아쉬움도 미련도 남김없이 떠나가 ..
내 머릿속 니 모습은 비워내도 내 가슴은 널 다시 채우려고 하고
쏟아지는 눈물 꾹 참으며 또 다시 난 어쩔수 없이 너를 밀어내 ..
.
.
.
지우고 널 아무리 잊으려해도 내 눈물은 멈추지 않아 ..
가슴아 .. 제발 제발 소리내지마 .. 그녀가 널 들을수 없게 ..
Man Of k의 'Falling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