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1년 프랑스 초연 이후, 그 해 가장 뜨거운 작품으로 관객들을 열광시켰던 프랑스 뮤지컬의 자존심이자 야심작
2007년 1월 한국 세종문화회관 초연, 탄탄한 원작과 귀를 사로잡는 감미로운 음악, 노래 위주로 극이 진행되는 프랑스 뮤지컬 특유의 구성방식으로 관객들의 기립박수 세례를 받았던 프랑스 뮤지컬 이 2009년 1월, 다시 한 번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2007년 한국 초연 당시 시원한 가창력과 수려한 외모, 탄탄한 몸매로 여성 관객들의 시선을 고정시키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로미오 역의 ‘다미앙 사르그’, 로미오 못지 않게 뛰어난 외모와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국내에서는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페뷔스와 그랭그와르 역을 맡아 더욱 친근한 벤볼리오 역의 ‘씨릴 리꼴라이’, 귀여운 외모와 아이돌 스타 같지 않은 성숙하고 열정적인 연기로 국내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간 머큐쇼 역의 ‘존 아이젠’! 그리고 을 국민 뮤지컬로 만든 작품 성공의 주역인 작곡가 “제라르 프레스귀르빅 역시 내한,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꿈의 무대를 또 한 번 만들어 낼 것이다.
주옥같은 뮤지컬 넘버와 화려한 스케일의 무대 매커니즘, 거장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현대적으로 되살린 탁월한 연출력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은 2007년에 이어 한층 더 웅장하고, 화려한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
한국 관객들이 다시 한번 보고 싶은 공연. 관객들의 기대와 성원에 또 한번 보답하는 고품격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