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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의 중심가 (센타가이)

김준표 |2008.12.10 13:59
조회 125 |추천 2

일본 도쿄 여행 - 시부야의 센타가이

 (만다라케, 타워 레코드 및 쇼핑~)

 

 

 

 

시부야의 메인스트리트

  

Q FRONT 옆쪽으로 나 있는 쇼핑가 이다. 저렴한 액세서리, 화장품, 생활 잡화 등을 취급하는 작은 상점들이 늘어서 있다.

저렴하고 맛있는 음식점들도 모여 있으므로 한끼 식사를 이곳에서 해결하는 것도 좋다.

 

 

 

 

시부야 이치마루큐(109)

1979년 오픈이래 시부야의 상징으로 자리잡은 빌딩. 마루큐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개성있는 아이템으로 선택의 폭이 무한대인 20대 여성에 초점을 둔 상점들도 꾸며져 있어,

시부야의 유행은 여기서 모두 파악 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업시간: 10:00~21:00

 

타워 레코드 시부야점

국내에서도 친숙한 명성만큼이나 음반 보유량에서 세계 최다를 자랑하는 타워레코드

원하는 음반의 데이터를 출력할 수 있는 프린트 서비스가 제공되며,

타워 북스에서는 최신 유행 아티스트와 화집, 음악 관련 서적등을 발매한다.

타워레코드에는 인기 가수의 음반 발매일이 되면 밤을 새며 매장 오픈을 기다리는 매니아들로 북적인다. 

초대형 뮤직 스토어. 7층, 1500평 규모에 CD,DVD 등이 빽빽하다.

시청기기를 많이 설치해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

영업시간: 10:00~23:00

 

 

 

타워레코드 안에 모습이다.

각층마다 섹션이 분류되어 있는데....너무 힘들어 올라가보질 못했다는 ㅡ,ㅡ;;;

 

 

 

 이곳에서 우리나라 출신인데 잘알려지지 않은 주현준이라는 가수가

주로 일본에서 음반을 내고 June 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가수 앨범을 샀다.

노래를 처음 들었을때 너무 한국적인 정서이고 음색이나 노래가 너무 좋아 조사해 보니 한국사람이였다는...

일본가서 꼭 사와야지 하고 맘먹었었는데~ㅎ

역시나 찾질 못해 직원에서 부탁해서 사가지고 왔다.

  

 

June 노래 듣기 클릭!!

 

 

 

만다라케

만다라케는 만화책 전문 판매점으로, 엄청난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곳이다.

중고 만화책을 저렴하게 구입하고자 하는 매니아들이 많이 찾는 곳이며,

구하기 힘든 만화책을 이곳에서 구할 수도 있다.

희귀 만화책, 피규어, 인형, 화보집, 코스프레상품, 게임 등 취급하는 품목만으로도 흥미진진한 중고코믹전문점.

구석구석 숨겨진 진귀한 상품들을 다 보려면 하루가 턱없이 부족하다.

영업시간: 10:0021:00

 

 

 

겨우겨우 찾은 만다라케~ 요 표지판을 따라 들어가보면~

 

 

 

 

만다라케의 입구가 나온다~

역시 뭔가 달라도 입구부터 다르다!!

 

 

 

 

엘레베이터와 계단이 있는데 계단쪽으로 내려왔더니....

천장은 만화 그림으로 가득차 있는데.....지하 깊숙한 곳에 있어 계속 내려가야했다는...

솔직히 조금 무서웠다~~~

 

 

 

만화 매니아들의 천국 만다라케를 들어가 그 방대함에 입이 정말 쩌~~~억~~~~ 벌어진다.

뭘사야할지 몰라 두시간을 방황하다가 그냥 미야자키하야오 작품 "귀를 기울이면" CD한장 달랑 사왔다는 ㅡ,ㅡ;

 

 

 

각종 피규어들~~~

 

 

 

이런 만화 서재가 수집개가 된다. 중고가 모여있다보니 빠진 권수도 있고~

 

 

 

 

각종 프라모델도 팔고~ 한정판 모델이나 한정판 만화책 잡지 DVD등도 구할 수 있다.

 

 

 

 

다리가 너무 아파 잠깐 들어간 아이스크림집 스웨덴

음.....아이스크림이 참 느끼했다는....

 

 

 

고생한 나의 이쁜 카메라~~~

 

 

 

도큐핸즈 시부야점 : 생활아이디어 상품 백화점

도큐한즈 매장중에 가장 규모가 크다.

키친, 리빙, 용품, 문구류를 비롯해 DIY 재료와 각종 용구까지 갖춘 생활용품 백화점

생각보다 그리 싸지는 않다. 주문제작도 해준다.

영업시간: 10:00~20:30

 

 

 여기는 정말 생각하고 싶지 않다.

너무 넓고.....일반 용품들이라 한국에서도 볼수있는게 많고~

중요한건 환율때문에 그다지 싸지 않다는거였다 ㅡ,ㅡ;

 

 

 

 

 내 흔적을 좀 남기고 왔다 ㅋ

 

 

 

잠깐 들렀던 축구용품점....여기도 정말 비싸서 그냥 돌아왔다.

 

 

 

이곳에서 색다른 디자인의 티셔츠 2개를 구입!

 

 

 

이제 신주쿠에 있는 호텔로 돌아가는 길~

예상보다 빨리 숙소로 향했다~ 너무 다리 아파서 ㅜ.ㅜ

 

 

 

정말 시부야 역앞에는 사람이 미친듯이 많았다.

신주쿠도 사람이 많지만 신주쿠는 직장인들이 드글드륵~

주말 토요일 오후라 그랬는지 완전 젊은이들도 득실대던 역앞~

 

 

 

이곳에서 유명한 하치코 동상을 찾을려고 꽤나 애썼는데.....사람이 너무 많아서 포기 했다는...

사진을 보니 역앞 출구가 조금 다른거 같기도 하고...그래서 하치코 동상이 안보였던 것인가....

 

 

 

 

Tokyo, May 2008

with Canon 400D, Pentax *istD, and Samsung 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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