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출신의 여성작가 Nele Azevedo는 2005년 6월 Melting Men 이라는 500인의 조작 설치작품을 발표하였다.
사람들은 말한다. 빙하가 녹으면 북극곰과 펭귄이 사라질 것 이라고...
하지만 인간도 함께 사리질 것이다.
인간의 이기적 성장위주정책이 계속되는 한 온난화 문제는 해결될 수 없는 문제이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경고 하고 있다.
곧 녹아 없어질 질 작품이지만 작가의 온난화를 바라보는 시선은 계속 될 것이다.
브라질 출신의 여성작가 Nele Azevedo는 2005년 6월 Melting Men 이라는 500인의 조작 설치작품을 발표하였다.
사람들은 말한다. 빙하가 녹으면 북극곰과 펭귄이 사라질 것 이라고...
하지만 인간도 함께 사리질 것이다.
인간의 이기적 성장위주정책이 계속되는 한 온난화 문제는 해결될 수 없는 문제이다.
작가는 이 작품을 통해 경고 하고 있다.
곧 녹아 없어질 질 작품이지만 작가의 온난화를 바라보는 시선은 계속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