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울지마...
내맘 약해지니깐....
내가 무슨말을 하더라도 절대로 돌아보지마.....
내가 널 더 붙잡을지도 모르니....
내가 아프다고 해도 돌아오지마...
너에게 의탁해 너와의 끈이 유지되지 않게....
딴 남자가 생기거든 나같은건 잊어버려....
내 생각에 그 남자와 깨지면 내가 더 미안해지잖아...
설령 내가 죽더라도 찾지도 말고 울지도 마...
너가 보는 앞에서 죽긴싫으니깐.. 너가 마음아파하는 걸 보기싫어하니깐.,...
이렇게 너에게 말하는 난.........
널 못잊는 이맘...... 어떡하면 좋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