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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놀이하던 남매 그리고 어머님의 한마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안나 |2008.12.12 02:59
조회 617 |추천 2

 

 

항상 눈팅만 하며 재미만 보다가

저도 다른사람에게 웃음을 주고 싶단 생각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

저는 폭소 했는데 설사 그렇지 않으시더라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빠 핸드폰에 있던 사진을 다시 제 드폰으로

찍은거라서 사진이 잘 보일지 모르겠어요

 

 

 

 

 

사건을 보자면 이렇습니다

퇴근을 하던 제 친오빠는 조명가게 앞 인도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추정되는 남매가

오빠가 여동생의 발끝에서 부터 머리끝까지

신나게 두루마리 화장지로 칭칭 감으며 즐거워 하는 것을 보고

어렸을 적 저와 미이라 놀이를 하던것이 생각나

재미있어하며 사진을 찍었더랍니다.

 

그런데 그순간 남매의 어머니가 등장

거기에 속없는 오빠는

"얘좀 봐요 엄마 저 잘했죠" 라는 말을 하였고

저희 오빠는 당연히

아 휴지 낭비했다고 어머니께 혼나 겠구나

하고 생각을 했는데

그 어머님의 한마디

 

 

 

그래 다음부터는 얼굴은 내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폭소인가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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