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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김아름 |2008.12.12 13:55
조회 33 |추천 0

 

당신의 부재가 나를 관통하였다.

마치 바늘을 관통한 실처럼.

내가 하는 모든 일이

그 실 색깔로 꿰매어진다.

 

 

 

- 윌리엄 스탠리 머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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