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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리도호텔앞

전지은 |2008.12.12 15:25
조회 63 |추천 1


찡샨이 자주 이용하는 샵.

거의 한벌씩인듯하다.

 

2년전 왔을때랑 리도호텔 앞은 점점 더 좋아지고 있었다.

친구들 들어가 구경하는데 혼자 또 셀카질.

 

중국의 퓨전의상이라고 해야하나.

어라.가장 저렴한 스카프가 7만원 이상이었던걸로 기억남.

내부도 넘 멋진걸.근데 아쉽게 촬영금지!

내게 파티문화가 일상이었다면

화이트 바탕에 화려한 꽃수가 놓여진 원피스를 장만했을텐데.ㅋ

그 화려했던 원피스가 인상적!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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