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컵이상: 더 커질수록 남자들이 싫어하는 크기.
키큰남자들은 이정도는 좋아한다.
F컵: 오바해서..남자 가슴둘레 2배가까이...
이태원에서 옷을 사야하며,
이정도면,아무리가슴이 작아도,작은가슴이 아니다.
좀모자란F컵: 168cm이상 남자에겐 .. 지극히 이상적인 크기.
그러나 작은 남자들은 보통 이정도가 한계선이다.
E컵 : 대다수의 모델들 크기다. F컵과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크기.
신체비율만 좋다면 뭘입어도 간지가 난다.
물론 옷스타일에 따라 얼굴이 필수요소로 들어가기도 하기에
비율하고 얼굴만 된다면 외국간지 부럽지 않다.
이 크기가 170cm정도의 남자에게 딱 !!
70cm+뽕때문에커지는 5cm(7cm정도의보통 힐이면 5cm가커지므로)
좀모자란 E컵: 모델로 치면 작은 크기에 속하지만 그래도 큰편.
보통키의 남자들이 제일 선호하는 크기이기도 하다.
일반인겐 이상적인 크기로 다가온다.
키큰남자에겐 조금 모자랄듯한 크기
D컵:E컵과 더불어 어디가서 꿀릴정도는 아니다.
(더 큰여자 한명더 있으면. 꿀린다.둘레cm에따라비율자체가 확~달라지므로)
C컵쯤 되는 여자들이 되고싶은 둘레이기도 하다.
대체로 C컵인 여자들은 C컵이가 D컵이라고 올려 말한다.
넘치는C컵 : 옷빨에 있어서 다소 모자른 감이 없지 않아 있다.
물론 비율만 괜찮다면 D컵보다 딸리지 않는다(얼굴이 김태희급일경우만!!)
D컵이라고 속이는 사람이 없지 않아 있다.
작은크기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당당히 C컵 라고 말하는 여자도 있다-반응은각자
(혹 E컵의 친구와 같이있다면.. 상당히 꿀릴수 있다)
C컵: 평균보다 크다며 자위하고 살아간다.
-여기부턴. 지못미 단계
껌딱지크기임이 아닌것은 분명하지만 여기부터 뽕을 고려하는사람이 생겨난다
이 정도 스펙이면 패션에 관심 둘정도는 된다고 본다.
물론 평균비율이상일 때만, 말이다.
but !! 170 정도의 남자와 다니면 여자가 꿀린다..
"여자는 모델같은데 남자는 왜저래??ㅋㅋ"
이런소리듣기싫음 모델급여자는 바라지 마라. 초라해 지잖아 ㅜㅜ
이유는?? - 크기가 커도,키큰 남자의 경우 비율이 훨씬 우등해 지므로 ..
모자란C컵 : 평균이라며 겉으론 태연해하지만 속은 불안,초조,근심,걱정에 가득 차있다.
1cm라도 늘려보려고 노력한다. - 약들도 많이 나와있다 ,, 뽕도 2겹깔면되고,
그래도 C컵 여자도 많기에 결혼하기에 아주큰 지장은 없다.
(키큰 롱다리, 섹시한 남편와 결혼해,평생 눈이 즐겁기엔 모자란당신크기
좀넘치는 B컵 : 평균보다 작기에, 관대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여기서부터 껌딱지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비율 좋고 몸 좋고 예쁘다면
간미연처럼 스타일로 승화시킬 수 있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게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은 운동하고 스타일만 좋게 바꾸면, 간미연을 찬양하며
자기도 간미연처럼 될 수 있을거라 착각에 빠져 산다.
B컵 : 자괴감이 생겨나는 크기다.
그래도.. A컵여자들이 원하는 크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남자들이 여자로 안보는 크기.
좀모자란B컵: 아무리 얼굴이 예뻐도 남자들한테 무시당하는 크기다.
오히려 이 정도 크기면 잘 생기기보다는 귀엽게 생겨서
오탁후스러운 오빠를 낚는게 살 길이다.
좀넘치는 A컵: 누구나 인정하는껌딱지이다.
얼굴 예뻐도 이 정도 크기면 오히려 그게 측은하게 보이기도 하다.
여기서부터 결혼하기 서서히 힘들어진다.
오덕후도 마다 말아라..
A컵: 죽어라 공부할 거 아니면, 인생 리셋해볼만하다.
뭘 걸쳐도 초라하기 그지 없다.속세에 미련 버려야함.
좀작은A컵: 세계 100대 부호에 뽑히지 않는한
다시 태어나야....
어떤 분이 남자키에대한 간단한분석하셧길래 저도 여자에대해 간단한분석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