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lai Kapustin 1937-
Nikolai Kapustin 1937-은 우크라이나 Gorlovka에서 1937년 출생하였다.Felix Blumenfeld(Felix Blumenfeld는 Simon Barere와 Vladimir Horowitz의 스승이기도 하다)의 제자엿던 Avrelian Rubakh 에게 피아노를 배웠으며,후에 모스크바 음악원에서 Alexander Goldenweiser에게 배웠다..그는 Rachmaninov, Medtner and Scriabin 으로 이어지는 러시아 피아니즘의 전통을 이어 받앗으나 모스크바 음악원에서 배우는 동안 해외의 음악의 경향과 재즈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되엇으며, 배우는 동안 이러한 요소를 적용한 자신의 작품을 작곡하기 시작햇다..
1961년 졸업 후에 그는 jazz quintet을 결성하였으며, 모스크바에서 Juri Saulsky's band 와 연주하였고, Oleg Lundstrom's Jazz Orchestra와 더불어 러시아의 여러 도시와 해외를 통한 투어 연주를 하기도 했다..그는 이렇게 blues, bebop, swing, stride, and boogie-woogie 등 재즈와 서구 대중음악적인 음악 어법을 자신의 음악 안에 흡수하였다.1950년대 동안 재즈 피아니스트로, 작곡가와 편곡가로서 명성을 얻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그는 자연스럽게 재즈의 즉흥성과 클래식의 비르투오조 피아니즘의 전통에 깊이 물들게 되엇다..
그는 크래식 음악의 구조적인 형식안에 어법을 사용하는 등 이러한 영향을 그의 작품속에 용해하여 스며들게 하였다..1977년 작곡된 Suite in the Old Style op. 28은 그런 가장 탁월한 예 가운데 하나인 작품이다..이 작품은 J. S. Bach의 keyboard partitas 처럼 각각의 악장이 무곡 스타일로 되어 잇는 바로크 모음곡 형식을 모델로 햇으나 재즈가 갖는 즉흥성의 음향세계를 깃들게한 작품이다.. 1997년 작곡된 24 Preludes and Fugues op. 82, Sonatina op. 100 또 한 이러한 융합의 구체적인 예 가운데 하나이다..
Kapustin는 재즈 뮤지션보다는 스스로 작곡가로 인정되길 원하고잇다..그는 재즈와 즉흥성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잇다..나는 결코 재즈 뮤지션인 적이 없었을 뿐 아니라 결코 진정으로 재즈 피아니스트가 되려한 적도 없었다..그러나 나는 작곡 때문에 재즈를 해야했다..나는 즉흥성에 대해 흥미를 갖고 잇지 않으나 즉흥성 없는 재즈 음악가란 대채 뭐란 말인가?(앙꼬 빠진 찐방이 이대목에서 가장 적합한 말이겟다)...이런 그의 말 처럼, 그는 재즈가 목적이 아니엇으며 자신은 오로지 작곡가이며 작곡가로서 자신의 역량과 가능성을 구현하려하는 수단으로 재즈와 재즈가 갖는 증흥성을 선택한 것으로 이해해 달한 말로 읽힌다..
그으 작품은 16곡의 피아노 소나타, 6곡의 피아노 협주곡과 아울러 몇몇 다른 기악 콘체르토 들이 잇다..몇몇 피아노를 위한 변주곡. 에튀드, concert studies 등의 작품이 있다.. 근래에 그의 작품은 Steven Osborne 과 Marc-Andre Hamelin과 같은 저명한 서구의 피아니스트들의 도전을 받고 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