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시간때울려고 봤던 "금발이 너무해"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여기저기 약간의 설정티가 나긴했지만 그래도 리얼은 확실하니 재미가 그리 반감 되지도 않았고 출연진들도 다들 재밌어서 정말 많이 웃었던 거같은 프로그램.. 극 중 오정태와 타티아나는 최근 나랑 처지가 비슷해서 더더욱 공감가는 케릭터였고 제일 맘에 들었던 커플이다. 시간이 나게되면 다들 한번쯤 봤으면 하는 프로그램.
동상이몽-금발이 너무해`는 한국남자와 결혼하고 싶은 몸짱, 얼짱 외국 미녀 세 명과 한국인 노총각 세 명이 동거를 통해 문화적 차이를 이해해가는 프로그램으로 김현철-자밀라 커플 이외에도 개그맨 오정태- 미스 우크라이나 타티아나, 가수 조빈- 혼혈 모델 제니 커플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