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어서 티비보다가 우연히 ocn에서 보게된 영화 ㅎㅎ
2년전에 개봉했다고 하던데...
반지의제왕이나 해리포터처럼 원작소설을 배경으로 한 영화로써...
두편과 마찬가지로 원작소설은 역시 유명하다...
다만... 영화는 많은 비평을 받았다고 할까? ㅎㅎ
소설원작답게... 1편으로 끝이아니라 3부작이라는 영화 ....
나름 기대감 있게 보긴햇는데..
흠... 머랄까... 영화가 좀실망이라고 할까?...
어색한 전개부터 시작해서...
각 배우들의.. 능력들.. 마법이나..
필요있을때는 정작 안쓰고... 쓸모없는데다가.. 자꾸 능력을 쓰니.. 보는 내내 답답할 뿐....
거기에 .. 주인공은 ...
영화내내.. 무모한 용기에.. 어리석음에... 짜증이 차오른다...
가서 한대좀 패주고 싶을 정도로....
머.. 그렇다고 치고...
103분이라는 런닝타임.. 머 반지의 제왕에 비교하면... 매우 짧은편이지 반이긴하지만...
마지막 전투씬하나를 보기위해... 80분가량을 기다려야하다니...
드래곤 나오고.. 마지막 전투씬도 괜찮고... 각종 cg도 나오니... 시간때우기로 보면... 괜찮을 영화...
거기에 2편도 나올테니... 머...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