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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급 헤어 스타일리스트가 제안한 Winter Hair Trend

심미화 |2008.12.15 13:43
조회 460 |추천 1
이번 시즌 헤어 트렌드는 복고적이면서도 내추럴한 것. 쇼트커트와 웨이브 헤어까지 딱 떨어지게 세팅하면서도 루스하고 탱글탱글한 굵은 컬이 포인트. 올 겨울 유행할 헤어스타일을 전문가들이 직접 제안한다.

Romantic Twiggy
●Styling by 신주희(알트 앤 노이)

딱딱하고 경직된 느낌 때문에 쇼트커트를 피해온 사람에게 추천하는 스타일. 정수리부터 가르마 없이 얼굴선을 따라 흐르듯 커트한 것으로 모발 끝은 부드럽게 떨어지지만 그 윗부분에서 살짝 컬이 잡혀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한쪽으로 무게감을 줘 언밸런스한 스타일로, 보이시하고 시크한 분위기와 더불어 세련된 느낌을 살려준다.

Volume Wave
●Stylling by 민숙(정샘물인스피레이션)

긴 머리 스타일링의 대세는 웨이브. 전체적인 볼륨을 살리면서 모발 끝에만 웨이브를 줘 부드러운 느낌을 강조한다. 층이 많이 생기지 않게 원 랭스 스타일로 커트한 뒤 적당히 섹션을 나눠 C컬 느낌으로 말아 층층이 쌓아 올리듯 연출한다. 이 때 앞머리는 볼륨을 줘 풍성한 분위기를 연출할 것.

Bubble Style
●Styling by 최철용(니케 인 뷰티)

단발머리로 변신할 계획이라면 층이 없고 길이가 비슷한 일자형 단발을 추천한다. 복고와 현대적인 요소를 접목시킨 세련된 단발 커트에 자연스러운 C컬 스타일의 드라이 효과로 단정한 느낌을 연출한다. 스타일링 할 때는 에센스를 모발 끝부분에만 발라 단정하게 정리할 것.

Grunge Wave
●Styling by 유키(순수)

이번 시즌 가장 빛나는 트렌드는 컬을 루스하게 늘어뜨리고 모발의 텍스처를 매트하게 연출하는 것. 특히 볼륨은 커지고 컬도 손으로 빗은 듯 자연스럽게 풀어져 세련돼 보인다. 헤어가 무거워 보이지 않도록 밑단에 층을 내서 커트하고 앞머리도 옆머리와 함께 볼륨감을 준다. 소량의 에센스를 발라 모발이 부스스하게 부푸는 것을 방지하면 더욱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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