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살짝의 마자인 소품을 이용하는 정도? ,,
원더걸스의 팬이란걸 증명해주는 '난~너무~예뻐효~' 
썩소한번 지어주시며,, 화보찍으시는 희님,,
그냥 화보한번 질러주시는 희님,,
슈해피의 냠냠 춤인지, 원걸의 그랬던 그말 춤인지,,
모르겠지만,, 원조인 냠냠춤으로 판명!!
무튼, 냠냠춤의 삼종세트!!
처음엔 ,, 어색하게 너무 사진찍는 포즈셨던,, 사진하면,, 브이,, 
아직 어색함이보이며, 아직도 브이에서 벗어나지 못한 혁재..
이제 좀 여유있게 주머니에 손을 넣었지만,, 이런 어색함이란,,
이젠 옷홍보도 제대라 할수있으나,, 아직도 미소엔 어색함이,, 
이젠,, 어색함을 감추기위해,, 포즈를 취해보이는데,, 포즈가 어색해보이다니,,
이대론, 희님을 이길수없던 혁재,,
결국선택은?? 국기에 대한 맹세였으니,,
그리고도 안됫겠다 싶었던지,, 아예,, 개그를 선보이시며,, 레드카펫을 밞으신,, 혁재,,
이제좀 여유로워 졌으니,,
주위 소품을 이용하시는 혁재,,
이걸로는 안되겠던지,,
동물원에 갇힌 원숭이 흉내에,, 그상황에 맞는 표정과 철문을 손으로잡고있는 리얼한 포즈까지,,
→ 이건,, 좀,, 좋네용^_^ 
하지만,, 화보를 찍으시며, 여유를 갖구, 혁재처럼 개그를 하지않아도, 협찬계의 본좌가 있었으니,,
따라오고 싶어하는 ,, 혁재가 있지만,,
아직 아무도 따라오지 못하는 협찬계의 희님,,
진정 당신이 협찬계의 본좌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