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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벗은 '장동건', 인간미가 물씬

최은주 |2008.12.16 09:03
조회 185 |추천 3

나 어제 정말 떡실신할만큼 피곤했는데..10시 30분에 장동건 만나려고 눈 부릅뜨고 기다렸어..

ㅠㅠㅠㅠ감동 감동 이런 감동은 ....토크쇼나와서 영화찍던 장동건...나 보는내내 영화보는것만 같았을 뿐이고..

누가 장동건 키 작다했어!! 옆에 여자모델 키가 172인가 하는데 힐 신어서 180 정도 된다고 말했는데///

장동건 180 넘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굽높이가 좀 된다싶긴 했지만말이야 ...)

 

 

그동안 장동건 외계생물체인줄 알았는데 어제 토크쇼 보니깐 사람냄새도 나고 겸손하고 너무 좋았다능


 

,.

 

박중훈이 장동건한테 인생 최대의 굴욕이 머냐고 물어보니깐~

고등학생때~ 동네에서 유명했대요~ 잘생겨서~ㅎ(이 말할때 얼마나 쑥쓰러워하시던지 >< )

그래서 항상 등교길에 있는 제과점 유리창보면서 머리 한번 만지고 짠 나타나고 그랬다능데~

암튼, 버스 타려다가 수많은 여학생들 앞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면서 가방에 있던 김치병이 깨진게.....아직도 굴욕이라고 ;;;

 

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굴욕이 아니에요~ 영화한장면이에요 ㅠㅠㅠ 

 

 

 

 

 

 

외롭다는 장동건....ㅠㅠㅠㅠ우리 삼촌뻘이긴 하지만 저라도 ㅠㅠ 맥주 3캔은 마셔야 잠이 오신다고..

 


 

 

장동건 이상형 ....

 

┌팔목 발목이 두께에 상관없이 선이 고운여자┘

┌긴 생머리┘

┌까무잡잡한 피부┘

┌작고 오똑한 코┘

┌눈은 속쌍꺼풀┘

 

얼굴형 얘기하다가 왜 멈추냐고요 ㅠㅠ 그래야 내가 나중에 성형을 이대로 할거아녜요 ㅠ (;;;;;;)

 

 


 

 

 

 

 

 

 

가수출신답게 노래도 진짜 매력적이게 했어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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