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의 햇살에 널 그리워 하겠지.
만날수 없어 볼수없어 보고싶어서 미쳐가는
의식불명의 환자처럼 너를 또 부르겠지만
별다를게 없는 하루를 살아갈 나 겠지.
동화같은 우리의 슬프고 아름다운 이별.
방법이 서툴렀던 우리의 힘들었던 사랑.
신이 우릴 다시 만나게 하는날 날안고 얘기해 줄래?
기다림이 헛되지않게. 안녕, 잘지냈어? 하고
(앞글자만읽어보세요^^)
베플박혜정|2008.12.17 17:55
괜찮아, 우리는 기다리는 데는 도가 텄잖아.
개인적으로 5년 안에만 와줬으면 해.
더 성공하고 더 인정받고 더 사랑받을 수 있으면 아무래도 좋아.
비기스타가 더 좋다고 말해도,
여자친구 있어도 신경안써, 카아들 그렇게 어리지 않아.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고생하면서 성장할동안
카아들도 많이 자랐어.
아무래도 좋으니까,, 노래 할 때 만큼은
우리들 생각하면서 노래해줬으면 좋겠어.
일본사람들에게 너무 눈치보면서 비위맞추지 않았으면 해.
잘 갔다오시구, 한국에서도 얼른 제대로 인정받고, 선입견 샤샤샥 없애버리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