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에 한국 여자처럼
편한여자는 없는것같다.
특히나 금전적인 부문에서 더 그렇다.
누구와 소개팅을 했을시
첫 데이트 부터 그 후로 몇번의 만남 까지..
전혀 돈도 안들고
공짜로 이 남자 저 남자
저울질 해볼 수 있으니까 참 편해.
뭐 시간만 조금 버리면 되니까~
그래서 한국여자들!
유난히 어차피 돈 드는 것도 아닌데
그 사람 한번 만나나 볼까? 라는
생각을 가진 여자들 엄청 많지!
아마 이런 심보가 허용되는 나라는 대한민국뿐일 거야...
이러니 한국여자들 대다수가 된장녀라고 욕먹는 거기도 하겠지만.
그러고서 그깟돈 7~8만원에 벌벌 떠는 남자는
남자도 아니라는 둥, 능력이 없다는 둥 그러지.
그러고서 확 깬다..어쩐다는 둥 그러기도 하지.
근데 막상 자신이 남자 만나서 7`8만원 썻다고 생각해봐.
돈 너무~아깝다. 시간 아깝다..하면서 거품 물껄 ㅎㅎㅎㅎ
왜? 남자돈은 돈 아니고 내 돈은 돈인가보지?
남자 돈은 어디서 땅파서 쉽게 얻은 돈이고
여자돈은 힘들게 번돈 이나보지?
하여튼 이런것만 봐도
한국여자 대다수가 된장녀인건 분명한 사실이다.
그리고....
요즘여자들 정말 의아 한 점이 모냐면..
숫처녀 찾는 남자들한테 그러는 너는 숫총각 이냐고 하다가... 정작 숫총각이 숫처녀 찾으면 이젠 아주 무능하고 능력 없는 인간으로 몰아간다.
도대체 남자는 어느 장단에 맞춰야 되는 건가?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숫총각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여자의 순결을 보지 말고 결혼을 해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아이 기르는데 양육지원 헌신적으로 하고.. 좀 능력도 되면 기러기 아빠처럼 모진 희생도 하라는 뜻 아닌가??
이거 완전히 칼만 안들었지 도둑놈 심보가 따로 없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