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짐 LAST

김종원 |2008.12.17 14:11
조회 61 |추천 0


1. 나 자신에게 냉정해라.

 

 - 스스로에게 냉정하지 못하면 정확한 판단을 하기 힘들고

    정확한 판단을 못한다면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입힌다.

    스스로에게 냉정하고 냉철하라.

 

2. 부지런하라.

 

 - 늦잠을 자고 할 일을 미루는 것은 나를 병신으로 만드는 것이다.

    항상 6시에는 일어나고 해야 할 일을 체크하자.

 

3. 최소한의 예의 그 이상은 지키자.

 

 - 가장 중요한건  사람의 이미지이다. 스스로를 값 싸게 만들고

    병신으로 만들필요는 없다.

    최소한의 예의가 바로 사람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다.

 

4. 내 몸과 정신과 마음을 아끼자.

 

 - 스스로 내 몸을 걸레로 만들고 정신과 마음을 괴롭힐 이유는 없다.

    나를 아끼는 것은 내 주위에 모든 사람을 아낄수 있는 시작이므로

    나 자신부터 아끼자.

 

5. 최선을 다한다는 변명보다는 최고가 되자.

 

 - 최선을 다했다는 것은 패자의 변명에 불과하다.

    최고가 되고난 뒤에 최선을 다해서 얻은 결과라는 말을 하자.

 

6. 새로운 것을 갖는 기쁨 보다는 오랜 것의 소중함을 알자.

 

 - 새로운 것은 언제나 흥분과 기쁨을 준다.

    그래서 사람들은 어떤것이든 새로운 것을 찾아나선다.

    하지만 새로운 것은 시간이 지나면 헌것이 되고

    또 다시 새로운 것을 찾아 나서게 된다.

    그 때쯤 되야만 옛것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옛것이 항상 곁에 남아있을리가 없다.

    옛것에 소중함을 느끼자.

 

7. 남 뒷땅을 까지말자.

 

 - 난 누구에게나 항상 말한다.

    자신이 욕하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면전에 대고 말하라고..

    앞에서 할 수 없는 얘기를 뒤에서만 한다는건 상당히 비겁하다.

    앞에서 얘기하라. 당당할 수 있다.

    그리고 앞에서 했다면 뒤에서는 할 필요도 없어진다.

 

8. 말로 앞서는 허세보다 마음과 행동으로 보여주는 용기를 갖은

   남자가 되자.

 

 - 세상의 절반인 남자는 허세의 모든 것이다.

    나 역시 허세를 많이 부렸다.

    싸움을 많이하고 잘 싸웠다해서 아무나 괴롭혔던 허세...

    나 역시 효도르나 크로캅과 붙으면 개박살 난다는걸 기억하라.

 

9. 사람의 마음을 얻고 신뢰를 받는 사람이 되자.

 

 - 사람을 물건으로 생각하고 이용해 먹고 자신의 것으로만 만들라는

    쓰레기가 되지는 말자. 사람의 믿음을 얻는 것은 평생간다.

 

10. 절대로 포기하지 말자.

 

 - 자신의 목표든 자신의 정신이든 몸이든 모든걸 내던지고 포기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은 없다. 단 0.1% 가능성만 보여도 포기하지는

    말자. 그 0.1%가 나의 성공을 이끌어 낼 수 있다.

 

11. 옳지 않은 일을 절대로 막아내는 사람이 되자.

 

 - '눈뜨고 못볼짓은 하지말자 '라는 말은 옛말이다.

     눈뜨고 못볼짓은 못하게 하는게 정상이다.

 

12. 말과 웃음을 아끼고 행동으로 보여주자.

 

 - 말과 웃음을 너무 쉽게 보이면 사람이 가벼워 진다.

    사람의 마음이 진실됨은 눈을 보면 알 수 있고

    사람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방법은 행동을 보면 알 수 있다.

 

13.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줄 수 있는 남자가 되자.

 

 - 나는 슈퍼맨이 아니다. 험한 세상에 모든 사람을 지킬 수는 없다.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의 눈앞의 행복은 지켜주자.

 

14. 목표를 세우자.

 

 - 목표는 나를 일으킬 수 있는 하나의 동기이다.

    목표를 세워야 도전과 성공이라는 단어를 얻을 수 있다.

 

LAST. 불가능은 없다.

 

 - 가장 치명적인 것은 일어서기를 포기하는 것이다.

    힘든 일을 내색할 이유도 없다. 꾹 참아 내는 것부터 나를 강하게

    하는 것이다. 불가능 그것을 가능케 하는 사나이가 되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