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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란편견을깨준아이돌

백재균 |2008.12.17 19:55
조회 456 |추천 5

 

 

1, SS501

 

。영스스튜디오앞에서 규박 디제이들 기다리는 팬들에게 피자를 사 주자고 합의 하고 피자를 사준    정민, 규종

。뮤뱅앞에서 멤버를 기다리면서 추위에 떨고 있는 팬들에게 호떡을 사주며 팬들에게 먹으라고 전해준    현중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팬 차 끓겼다고 하니깐 위험하다고 지방까지 같이가준    형준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팬에게 따뜻한 물한잔 가지고 와서건네 주던    형준

。영스 사연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직접 자기돈을 모아서 학비를 내주겠 다가고  한    정민, 규종

。팬싸인때 자기앞에서 악수를하고 울고가는팬 손목을 붙잡고 돌려서서 눈물을 닦아준    형준

。엠넷시상식때 모바일 투표상그거 필요없다며 돈들어가는 문자보내지 말라고 팬들에게 진심으로 얘기했던    정민

 。자기보다 어린 후배팬들에게도 정말 깎듯이 90도로 인사하는     규종

。어떤상황에서든지 자기들이 있으니깐 당당하라는    규종

。선물보다는 직접 마음을 담아쓴 편지가 좋다는    현중

。그래서 팬들이 선물을 왕창 들이대면 살펴보고 선물은 안받고 편지만 쏙쏙 뽑아가는    현중

。2006mkmf때 트리플만 강친이 안들여 보내주자 강친에게 왜 추운데 우리팬들만 안들여보내주세요 라고 말해준    김현중
그날 내내 ss501우리찾았다지...

。숙소에서 사생뛰는 팬들 때문에 살수가 없다며 니가여기사는 딴따라냐 라며 한주민이 항의하자 멤버들을 돌려 보내고 혼자 남아 죄송하다며 사과한    현중

。공홈에 얼마전 부터 망설였다며 쓴글

 트리플s가 우리 ss501을 보호해주는게 아니라 우리가 트리플 덮어주려구요 라고 쓴    현중이

。팬들한테 받고 싶은 선물이 있냐고 묻자 필요한건 제가 사면 되요라며 말한 현중 팬들이 명품가방등을 선물하자 이런 명품받으면 버릇만 나빠진다 cd한장을 더 사달라는    김현중

。팬이 넘어져서 피가나자 휴지들고가서 닦아주던    영생

 

추천수5
반대수0
베플김지혜|2008.12.18 00:15
ss501얘네 인간성하나는 좋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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