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he break-up

박나미 |2008.12.18 12:59
조회 57 |추천 0


내 가슴을 흔들어 놓던 이 영화...

여자는 남자에게 선포한다...

'그만 당신을 더는 이해할 수 없으니..

내 삶에서.. 나가달라고..'

 

그런데.. 속으로 조바심 낸다..

'이 남자.. 정말 가면 어쩌지...'

불안해도 잡지 못하던 여자...

 

이 남자에게 역으로... 불안감을 심어 주려고 한다...

그보다 더 멋지고 좋은 남자와 데이트를 하면서..

 

그런데.. 이 남자.. 그 부호를 판단하지 못하고...

여자에게... 더 몹쓸 짓을 해 버리고 만다...

 

그리고 여자.. 사랑을 놓치다...

 

그렇게 영화가 끝난다... 다른 멜로 영화보다..

주는게 많았던 영화...

남자의 심리도 여자의 심리도..

참.. 정확한 듯.. 하다...

순간 웃음도... 안타까움도....

사랑에 대한.. 생각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