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하와입니까? 마리아입니까?
말씀으로 보여주신 두여인의 차이점을 나는 묵상해본다
왜?
두여인으로 인하여 우리 온인류가 받고
있는 슬픔과 은혜때문이다.
요즈음 들어 내마음의 시야에 들어오게 하는 많은 인생들의 슬픈
양상을 보니 더욱 더 묵상이 된다.
난 단지 내 삶주변에 작은 무리의 아픔을 보고도 미련한 내마음도
이렇게 저리고 아픈데 우리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사 독생자 예수님을 고통의 현장으로 내 몰아야만
했던 하나님아버지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생각만 해도~~~~~
" 하와 "
1.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2.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고
3. 갈빗대 하나를 취하여 살로 채우시고
4. 여자를 만드사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고
5. 아담이 " 이는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
6. 남자가 부모를 떠나 연합하여 둘이 한몸을 이루고
7. 두사람이 부끄러워 하니하니라
이후 창세기 3장의 기록을 보니
* 남편곁에서 돕는 배필이 되어야 하는 하와는 남편곁보다
동산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곁에
* 남편이 들려준 하나님의 말씀보다 간교한 뱀의 말에
더 귀기울이며
* 창2장 17절 말씀을 그대로 알기보담 창3장 3절의 말씀으로
잘못알고 있었던 하와
* 급기야 창3장 6절의 죄를 범하고 마는 하와
( 1. 남편과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존중과 순종이 없었던 하와
2. 자기 자신의 치장에 눈멸어 하나님과 남편의
사이를 어둡게 한 하와
3. 에덴을 쫒겨나서 슬픔가운데 첫아이 가인을 임신했을 경우
태교가?
4. 창 4장 2절로 최초의 여인 하와에 대한 말씀을 마쳤는데
장장 32절로된 이 여인에 대한 기록 )
" 마리아 "
1. 400년동안 암흑기를 끝내고 다시 말씀이 시작되는 싯점에
살았던 마리아
2. 그녀의 행위가 아니라 오직 성령이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덮으시며
3.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시며 말씀을 직접들은 마리아
4. 교만함보다 무서워 하는 여린 가슴을 가진 마리아
5. 위로자 친족을 곁에 주셔서 위로받는 마리아
6. 주의 계집종이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며
순종하는 마리아
7. 세상편견과 사랑하는 이의 처신까지도 하나님께 맡기며 묵묵히
주님의 뜻을 따르는 마리아 (천사 가브리엘이 나타나)
8. 하나님의 큰 은총을 받으면서도 남편 요셉에게 아내로써
존경하며 섬기며 돕는 마리아
맗씀으로 주신 마리아의 아름다운 고백시 ( 눅1장 46절 ~ 55절)
마리아가 가로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뼈하였음은
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권세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를 공수로 보내셨도다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마브라함과 및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하니라)
이러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테교하셨을 마리아!
하와는 너무도 완벽하고 아룸다운 남편을 두었으며
풍족한 환경과 너무나도 복된 사랑속에 있었건만
자기 치장과 교만에 사로잡혀 하나님도 두려워 아니하고
하나님이 금하는 장소에서 맴돌며
뱀의 간교에 빠지는 우를 범하는 하와
마음의 공간을 하나님말씀보다 자신의 생각으로 가득찬 여인 하와
가난한 목수청년을 정혼자로 둔 마라아
그를 끝까지 존중하며 순종하였던 마리아
가난한 삶속에서도 자신의 치장보다는 남편의 돕는 배필로
헌신한 아내 마리아
자녀들을 주의 말씀과 교훈으로 앙육하였던 마리아
늘 절기를 지키며 예루살렘으로 다니며 주의 율법을
좆아 모든 일을 필하며 말씀을 듣고 지키는 마리아
자신이 해명하기보다는 하나님의 뜻에 맡기는 마리아
끝까지 이땅의 육신의 어머니로서 주님의 사랑을 받는 마리아
평생을 주님곁에서 주님바라보며 살았던 여인 마리아
지금 우리가 사는 이 땅의 여인들에 대한 하나님아버지의
생각과 뜻! 을 생각하며 21세기에 살아가는 여인으로서
하와와 마리아를 말씀으로 만나며 묵상해 보았다.
디모데. 성 어거스틴
천하에 영웅 나폴레옹에 대한 일이며
우리가 익히 듣고 아는 많은 영웅호걸들에 대한 이야기를
접한다든지 성공한 자녀들의 뒷담화로도 그들의 어머니이야기를
듣는다든지 또한 이처럼 하와와 마리아처럼 인류의 운명과
하나님구속사역까지도 뒤흔들어 놓은
3차원과 4차원의 세계에 진동을 시키는
어마어마한 key 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여인들에게 그 책임이 있다면
같은 여인으로써 난 오늘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로
삶을 살아야 하며,
주님께서 기뻐하는 길로 가기를 결단하며
기도하며 살아야 하는지는 너무도 명백하다.
주님의 은혜를 입었사오니
마리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