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한민국 연예인의 술 마시는 스타일과 주량

배준형 |2008.12.18 21:28
조회 6,634 |추천 0

대한민국 연예인의 술 마시는 스타일과 주량

 

스타들은 언제나 팬들의 관심 대상이다!

스타는 어떤걸 먹고 어떤 걸 좋아하는 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 12월 연말이 되면서 각종 모임과 회식 등 연말 술자리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일반인이 아닌 그들의 술문화와 술 주량은 얼마나 될까?

많은 양의 술을 마시고도 숙취해소를 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연예인의 주량과 술 이야기를 알아보자!

연예계에서 대표적인 주당으로 알려진 사람들이 있다…

 

이성재

 

 

이성재는 보통 술자리를 가지면 끝까지 살아남는 주당파로 알려져 있다!~

소주 10병을 마셔도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3차는 기본으로 생각하는 이성재… 그러나 그 다음날 동료 연예인에게

“혹시 내 지갑 못 봤냐”고 전화를 걸기도 한다는 후문이다…

취해 있어도 정신은 차리고 있는 이성재 대단하는 말밖에!!

최고의 연기자로 거듭나길 바란다! ^^

 

김보성

 

 

 

연예계 최고의 터프남이자 의리파인 김보성!

김보성의 특징은 술자리가 있으면 모든 술잔은 원샷이어야 하고

술잔을 비우기 전에 꼭 “의리”라고 구호를 외친다고 한다.,

그만큼 남자를 사이에서 의리를 중요시 하는 의리파인 것이다!!

김보성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자주 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에서

구토를 한 후 속을 달래고 다시 술자리로 들어와 원샷을 한다…

역시 사나이 김보성이다!!

 

박준규

 

 

 

요즘 예능과 연기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준규

자신의 술자리에 동료 연예인들을 불러모으고,

또 분위기를 즐겁게 만드는 기분파다!~

술자리를 리드 하느라 다른 사람들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시지만,

또 말을 많이 하기 때문에

빨리 취하지 않는다. 또 술자리에서 먼저 빠져 나가면 그날은 죽음이다.

박준규는 다른 사람들을 끝까지 잡아두는 스타일로,

‘함께 시작한 술자리는 함께 끝내자’ 주의다.

 

과음한 스타들에게 추천하는 숙취해소 방법이 있다

 

 

1. 수분을 섭취한다

(물, 숙취해소음료 : 컨디션, 닥터제로를 추천한다 )

 

 

2. 술자리에서는 단백질이 풍부한 안주를 먹고 기름진 안주는 피한다

(과일, 야채, 해초류, 골뱅이무침을 추천한다)

 

 

 

3. 술자리 다음날 아침엔 담백한 해장국으로 아침 식사를 한다.

(콩나물국, 북어국, 미역국을 추천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