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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현나영 |2008.12.19 12:58
조회 42 |추천 0

 

너와 나는 그 자리, 같은마음이였지만

마음이 떠나버린것은 어쩔 수가 없구나.

다만 니가 아프지 않고 행복하길 바랄뿐이다.

 

만약,우리가 정말 인연이라면 언젠간 다시 만날 날이 있을테니까.

 

 

 

( 사진의 출처는 '클럽;감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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