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언제나 가슴아픈일,
그래도 사람들은 사랑을 한다,
가슴아프지만 죽을 것같지만 그것을 감수할만큼 매력적이니까,
사랑이란거 한번빠지면 헤어나올수 없는 독약과 같이,
마시면 죽는걸 알면서도 마시는 독약과 같이,
언제나 아프지만 사랑을 하는 미련한 사람들,
하지만 누군가 물어본다면 나도 자신있게 대답 할 수 있을거야,
내 인생의 반을걸어 진실한 사랑을 할 수 있냐고,
나의 대답은 물론 Yes 일 거야,
나도 사랑이란 독약을 이미 마셨거든,
앞으로도 그게 독약인줄 알면서 마실거고,
언제나 상처만 주는 사랑따위 라고는 하지만,
죽을만큼 매력적이고 시리도록 아름다운게 사랑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