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정수네 (핀치)
반찬이 골고루 맛있고
모든 음식들이 하나같이 다 맛있다
추천: 간장게장, 감자탕, 왕돈까쓰, 된장찌게, 갈비찜 (새로나옴)
2. 임가네 (크리스티)
족발과 보쌈이 먹고싶을때 가는곳.
분점이 핀치에도 있는데 핀치꺼는 맛이 형편없다
(김치전을 식전에 주는데 그건 바삭하고 맛있다)
일주일에 한번은 이집이 생각난다.
추천: 족발, 보쌈, 순대국, 선지해장국
3. 사리원 (쏜힐)
누구 토론토 놀러오면 손님 접대용?
반찬 깔끔하고 여러가지 나오고
갈비도 나름 괜찮은데
냉면은 갈때마다 맨날 안된다고 해서
먹어본적이 없다. 김치찜도 안된대서 못먹어봤는데 사진에선
맛있어 보이던데?!
추천: 갈비 (된장찌게가 따라 나오는데 맛있다.)
4. 이남장 (쉐퍼드)
오픈한지 한달된 설렁탕집.
반찬은 배추김치와 깍뚜기정도
하지만 수육을 시키면 얼렸던 아삭한 백김치랑 반찬들이
나오는데 나름 깔끔하고 맛있다.
냉면 먹고싶었는데 다음주 화요일부터 된답니다.
조미료 안썼다고 메뉴에 써있는데 정말 안썼는지
심심한맛. 소금과 다대기 그리고 파로 마무리.
추천: 모듬수육, 설렁탕, 도가니탕
-YJ!
작년까진 북창동 순두부도 좋아했는데
msg 맛이 너무 강해서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