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EBS 교육방송 에서 했던 한반도의 공룡 11월 24일 ~11월 26일 방송을 했는데 ...
그거 보려고 기다렸는데 못보고 드디어 재방송 한다는 ...
정말 고마운 일이다.
울 쌍둥이도 그거 보고 싶었했는데 드디어
EBS의 ‘한반도의 공룡’(3부작)이 또 한 번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BS 다큐멘터리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시청자 반응이 뜨거웠던 명품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이 22~25일
3일간 오후 9시50분에 앙코르 방송된다.
‘한반도의 공룡’은 타르보사우루스, 테리지노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 등 8000만년 전 백악기 시대에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들을 순수한 한국의 기획·연출과 컴퓨터그래픽(CG) 기술력으로 완벽하게 재현해 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BS와 올리브 스튜디오가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화산폭발 등 지구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마지막 낙원 한반도의 호숫가에서 생존을 위해 발버둥을 쳤던 타르보사우루스와 주변 공룡들의 드라마틱한 삶을 드라마 형식으로 재현했다.
주인공은 무서운 육식공룡 타르보사우루스
그런데 이 녀석 이름은 무지 호감가는 "점박이"다.
이야기는 점박이의 어린시절을 시작으로 성장과 독립 그리고
숲의 제왕으로써의 일생을 그리며 전개된다.
그래서 아이들이랑 함께 보아도 스토리 전개나 이해가 쉽고
왠지 한편의 영화를 본 것처럼 감동이 남는다
해남이크누스(Haenamichnus)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으로 해남에서 발견되어서 한국 학명을 지녔다.
길이가 12M로 하늘을 나는 멋진 익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