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이 바쁜가요..?
연락 좀 하지..
나도 안 바쁜거 아닌데..
바빠도 당신 생각하고 연락하는건데.."
"그럼일하는데..어떻게 하라구..?
일하지말까..?
그것도 이해못해줘.?"
"아니요..일 하지말란말이 아니고..
그냥 틈나면 연락 정도는 했으면 해서.."
"한다고 하잖아..
귀찮게 왜그래..?
난 집착 강한여자는 싫어..!"
남자는 한다고 하는것이고..
여자는 이해못하고 집착하는 귀찮은 존재가 되어버린다..
그런데..그거 아나요..?
당신이 집착이 강하다하는 그 여자도
다른 남자한테는 cool하고 매력적인 여자란걸..
사랑이름으로 최소한의 배려를 바라는데..
핑계아닌 핑계를 댈 수 밖에 없는 당신..
그 배려조차 해주지 않는 당신때문에..
집착 아닌 집착증 환자취급을 받게 되는거예요..
여자는..시간때우기 용이 아니예요..
시간날때 연락은 누구나, 누구에게나 할 수있는거죠..
사랑한다면..
없는 시간도 쪼개서 표현하는게 아닐까요..?
이해를 바란다면.. 핑계도 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