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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

신소천 |2008.12.24 22:24
조회 51 |추천 0


 

 

내 사랑의 첫 번째 NG는

 

사랑은 영원하리라 믿었던 것.

 

첫 번째 NG의 대가는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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