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저축은행 1800억 불법대출이 김만배, 남욱 일당에게 이뤄지고 그 자금으로 대장동 계발에 뛰어들어 이익금 다른 공공계발처럼 100% 먹으려 했는데 이재명이 기부채납 늘리고 이익금 선 계약 형태로 50% 로 가까이 환수( 후불은 그 동안 다른 계발사업처럼 이익금 없다 꾸미고 끝-김건희 일가가 양평 공공계발 이익금 0원이라 하고 수백억 해먹은 사례처럼) 최초 최후의 가장 성공한 공공계발이었고 이재명의 대표적 업적이 맞음 --- 근데 윤석열과 검찰( 50억클럽이 곽상도를 비롯 대부분 검찰출신)이 100% 환수 못했다고 트집잡으며 뇌물 받았다 스토리짜고 유동규를 비롯 작업 들어감 --- 왜? 애초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로비스트 조씨를 무혐의 처분하고 불기소해 준 게 윤석열 이었으니까( 그 유명한 조사실에서 검사가 커피만 타 주고 보낸 사건) 그 불법대출로 부산 저축은행 부실경영으로 망하고 거기에 꼬박꼬박 저축했던 부산 서민들 돈 다 날리고 그 걸 비관해 여러 명이 목숨을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