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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우동]바삭~ 후루룩~

조희정 |2008.12.26 17:01
조회 147 |추천 0

 

 

[다시마물 재료]

(4인분) 물 10컵, 다시마 약간, 가쓰오부시 150g, 간장 3Ts, 청주 1Ts, 혼다시 1Ts, 소금 약간

 

[튀김옷 재료]

밀가루 1컵, 얼음물 ⅔컵, 계란 1개

 

[튀김우동 만들기]

1. 투김옷을  먼저 만들어 줍니다. 계란을 잘 푼다음 얼음물에 붓고, 밀가루를 넣어 나무젓가락으로 가볍게 섞어줍니다. 그리고 냉장고에 잠시 넣어두세요.

2. 튀김 재료를 준비해요. 우동전문점처럼 새우도 넣고, 깻잎도 튀기면 좋겠지만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하기로 했어요. 쑥갓은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고, 당근과 맛살을 적당한 길이로 잘라줍니다. (길이 12cm정도) 팽이버섯도 밑동을 제거하고 씻어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3. 우동 국물을 만들어요. 냄비에 다시마를 넣고 끓기 직전에 불을 끄고 가쓰오부시를 넣어 10분정도 우려낸다음 건져냅니다. 그 다음간장과 청주, 혼다시, 소금으로 간을 하여 다시 끓여주세요.(혼다시가 없으면 빼셔도 무방합니다)

4. 튀김을 만들어요. 냉장고에서 튀김옷을 꺼내어 채소부터 낮은온도의 기름으로 살짝 튀겨주세요. 처음 튀긴 재료들의 색이 하얀게 보이시죠? 그 다음 기름의 온도를 더 높여서 다시한번 튀겨줍니다. 그러면 좀더 바삭한 투김을 즐기실 수 있어요.

5. 면을 준비해요. 끓는물에 준비한 우동면을 넣고 삶아 건져냅니다. 그릇에 우동을 나누어 담고 국물을 약간 담아 토렴한후 다시 국물을 담아줍니다. 그리고, 튀김을 올린후 송송 썬 파를 얹어 냅니다. 이렇게 해서 투김우동이 완성되었어요.

 

 

 

출처_h/blink.naver.com/1055460해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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