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단어에 관한 나의 생각,,,
사랑앞에서 ....
작아지는게 나이며,,,,,
사랑앞에서,,
나의 작은흠집이라도 보여주고 싶지 않는것이 나이고,,
사랑앞에서,.
친구들과의 우정을 등한시하게 되는것도 나이며,,
사랑앞에서,,,
진실을 말하지 못하는것이 나이며,,
사랑앞에서,,
지쳐가는것두 나이다,,,,
하지만 아직 나는 사랑이란 단어를 소중히 간직하고 싶어한다
그래서 사랑해 라는 말보다는 널 좋아해,,,그런말을 쓰는사람이 나이다,,,
나는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다,,정말 좋아하고 있다,,
근데 짝사랑이다,,,
힘들다 ,,하지만 기다리고 싶다,,
그사람이 나에게 와주기만을,, ,
난 바보다 ,...,
난 사랑앞에서,,늘 거짓말을 한다,,
왜일까 나의 작은흠이라도,,그사람에게 있어 보여주고 싶지 않는것두 그렇구,,나에대한 호감도 같은것이 떨어지는것이니까...
그래서인지 난 자주 말을 하다보면 거짓말을 하게 된다,,
나중에 들킬 거짓말을 그래서인지 난 바보다,,,,
난 사랑앞에서,,늘 자주 친구들과 약속을 어기는 경우가 많다,
왜일까,,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면,,,아니 여자가 남자를 좋아하면,,
친구들을 등한시 하는게 당연한것일까,,
난 그런거 같다,,,그래서 난 나쁜놈이다,,
난,,사랑앞에서,,친구라는 그 사이에 있어,,맴돌고 있다,,
좋아하는데,,,정말 좋아하는데,,,
정말 좋아한다고 말도 못하고,,,
여자한테,,,차인다는 그 생각에,,친구라는 사이에만 맴돌고 있다,
난 떳떳해지고 싶은데,,그러지 못한 나의 현실에,,,
그 사람에게 제대로 다가서지 못하는것에 대해,,,내 자신이 안타깝다
하지만,,,,난 짝사랑을 하고 있다,,
나 혼자 좋아하고 있다,,,그 친구는 친구 이상으로 나를 생각하지 않는다,,,왜일까...? 내가 남자로서 매력이 없는건지,,관심이 없는건지
난 그 사람한테,,,사귀잔 말대신에,,널 좋아하는거 같다,,
라는 표현을 했다,,
하지만,,,친구이상의 감정은 절대,,,,
나두 알고 한것이다 나를 친구로서만이 아닌 남자로서 1%만이라도
생각해달라는 의미에서,,,한 말이었다,,
난 그래두 그사람이 좋다,,,
그 사람은,,,,
강할거 같으면서두 눈물이 많아 보이는 사람이구,,,
털털하면서두,,,여성스럽기두 한 사람이구,,
그리고 자기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며,,,,
웃어른을 공경할줄 아는 예의바른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그사람이 좋다
어찌해야 할까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