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을 마지막으로, 이제 또다른 여행을 떠나려는
동방신기에게 - 카시오페아의 마음을 담아서, 전해봅니다.
건강하기만을바랄께요 -
그리고 2008년 12월31일날 있을
NHK방송국 홍백가합전에서,동방신기의 선전을바래봅니다.
동방신기여서 좋아하는게아니라..
정윤호,김재중,박유천,김준수,심창민 여서 당신들을 좋아하는게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마음속깊이 사랑하고있습니다.
1년7개월동안, 우리를 잊지않아주어서 너무너무고맙습니다.
우리 또 떨어질 시간이왔지만,
항상 같은자리에서 당신들을 기억하고, 기다리고있을께요 건강하기만을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