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없이 작다...
점점더 작아지고 있다...
무언가가 나를 막고있는 기분 누르는 기분...
내가 설곳은 없다...
내 자신이 힘겨워 보인다 가엾어 보인다...
희망이란 두글자가 밉다...
행복이란 두 글자가 어색하기만 하다...
나는 도대체 나는 왜이렇게 힘들기만한지...
웃음이 사라지고 먼가를 꿈꾸며 갈망하는걸 잊은지 오래다...
나에게도 웃음이 찾아올까?
아직도 살아갈날이 많은 나에게 행복이란게 찾아올까?
계속해서 오는 시련이 죽을때까지 날 고통스럽게 할까?
마음속 심장속엔 상처로 얼룩져있다...
이 상처가 언젠간 치유될수 있을까?
사는게... 하루하루가...즐겁지도 않고 힘겨움의 나날들 이라면...
앞으로도 계속 이렇다면...
모든걸 포기한채...살아간다면...
사는데 의미를 두지 않고 시간만 소비한다면...
나에게 살아가는 의미는 무엇일까?
그저 세상에 속박해 시간 흘러가는대로 그냥 저냥 사는거??
나도 꿈이란게 있었는데 나도 뭔가가 되고싶고 하고 싶었는데...
세월이란... 시간이란...정말 사람을 괴롭게 만든다...
무언가에 쫓기며 하루하루를 의미없이 보내는 나를보면
이럴바엔, 차라리,,,,,
나에 눈에도 아직까진 눈물이 건재한보다...
메말라서 없어진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살면서 죽고 싶은적 셀수도 없이 많았다.
의지가 약한가 보다
지금 내모습이 죽지못해 마냥 사는 사람같다
아무런 희망없이 이유없이 생각없이
이런게 너무 싫어서... 이런 내가 너무 바보같아서...
힘들다 많이 힘들다
이렇게 생각이 많은 내가 너무 싫다
내가 내자신을 너무 사랑하지 않나보다
그냥 싫다 모든게 싫다 지쳤다
내가 힘든걸 이렇게 힘든걸 아무도 모른다
내색할수 없으니깐 짐을 안겨주기 싫으니깐
답답해 터질거 같은 이맘을 아무도 모른다
말하지도 않았고 말하려 하지도 않았다
자유롭고 싶다 틀에서 벗어나서 나만이 나만을 그리고 모든것을 생각하고 느끼고 그러고 싶다
사치일까
そ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