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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에서 남자를 유혹하는 미녀-견희(진 삼국무쌍3)

박성호 |2008.12.28 01:38
조회 179 |추천 0


경국의 미녀. 피부는 구슬과 같고,미모는 꽃과 같다고 찬송되어진다.
조식의 시 "낙신부"에 나온 여신의 모델이 되었다고도 전해진다.
원래 원소의 차남 원희의 처였지만, 조조가 귀주를 점령했을 때
제일 앞에서 성에 올라간 조비가 처음보고 그의 처로 삼았다.
그의 정처로서 조예(위의 2대 황제)를 낳았다.
(무기:월요일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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