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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밥먹듯이피는남자.

백은미 |2008.12.29 03:27
조회 397 |추천 0

안녕하세요22살 여잔데요
한 남자 때문에 너무 심적으로 힘들어서 ..
이렇게 글 을 올립니다 ..
저 에겐 .200일이 다 되어가던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
이 아이는 장난기도많구 얼굴도 귀염상에 성격이 활발해서 ..
여자가 주위에 많았어요 ..
머 .. 저도 그런걸알면서 이남자 참 잼있는사람이다
이러면서 사겼는데 .. 정말많은일이있었어요 ..
바람을피질않나 .. 손지검을하고,
저랑같이있는데 여자친구를 만나로 간다는지 ..
그것도 자기랑 예전에 사겼던 ,
본인은 아무렇지 안았던가바요 .
너무나 당당하게 .. 당연하단듯이 다보 저에게 화를냈었죠 ..
그러곤 욕설과 헤어지잔말 ..
작은손지검도있었죠 ..
또 여자랑 실컷놀고 저에게 다시만나자고 ...
이런일들이 계속 반복적이였죠 ..
저희집앞에 온다면서 .. 여자랑 여관이였구요 ...
친구들, 제 주위 애들의 핀찬을 들으면서도 .. 한 두번 눈을 감아주며 ..
혼자서 아픈가슴을 조이며 .. 울곤했습니다 ..
우유부단한 성격의 저에겐 .. 정말 ..
끊고싶은데 끊지도 못하고

이번에는 어떤일이있었냐면..
헤어지고 .. 저에게 빌다시피 붙잡고 그러는거예요 ..
정말잘하겟다고 , 휴...........또 이번엔 절대 안그럴꺼야..
안그럴꺼야 .. 이러면서 만났어요
근데 ..근데 제주위에서 자꾸 이상한 소문 아닌소문이 돌고있다며
친구가 말하는거예요
알고보니 , 남자친구란그아이가 예전에 바람피다가 걸린
그여자 꼬맹이를 몰래 만나고 양다리를 걸치고있더군요 ...
그것도 그여자랑계속사귀면서 나밖에없다며 힘들다며..
너무 이런일이 많아서 이젠 가만히 이 일들에대해 생각하며
멍때리는데 저랑 젤친한친구가 이일들을해결해주더라고..
그남잔 그여자랑헤어졋다면서 또 다시저랑만나자네요
그리고 제홈피 사진첩에는 사랑해♥<--
              일촌평에는 글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딴식으로적아서
저 홈피 일촌평다지웠습니다 ..........
아!! 오늘 전화와서 웃으면서
남자 왈: "왜 연락을안해?"
ㄴ ㅏ  : "그건 니가 더 잘알꺼라생각한다 .."
그 전화를 끊고 또 혼자 생각에 잠겨있네요  ..
아 이남자 머예요?
제가 자기랑 헤어지고 남자만나면은 전화와서
헤어져라면서 자기힘들다고하고
그냥 이젠 지쳐서 눈물도 안나내요 ..

자기하긴 그렇고 ,남 만나는건싫고 머 이런심보 아 ..

 잘해주거나 행복하게 해준적없는데...

그냥끌리는먼가떄문에 만났어요 ..
해답을 알고 있는 데..

확신이..제마음의 확신이쫌 더 확고히 섯으면하는마음에서이렇게 글을 글적여적고

조언을부탁드립니다 ..

정말아니란건아는데 확고한마음이없어서요 ... ㅜㅜ


 

너무 힘드니깐요 이상한 말들 말아주시구요 ..

조언쫌부탁드려요 ..


 

 제가 말주변이 너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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