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광우병 보도 명예훼손 성립안돼” 소신… 검찰 수뇌부와 갈등설
문화방송(MBC) 의 광우병 보도 사건 수사를 맡아온 임수빈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47)이 사표를 내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서울중앙지검 등에 따르면 임 부장검사는 “다음달 15일까지 예정된 명예퇴직 기간에 사표를 내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사표제출과 관련, “일신상의 이유일 뿐”이라며 자세한 사정을 밝히지 않았다.
ㆍ“광우병 보도 명예훼손 성립안돼” 소신… 검찰 수뇌부와 갈등설
문화방송(MBC) 의 광우병 보도 사건 수사를 맡아온 임수빈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47)이 사표를 내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서울중앙지검 등에 따르면 임 부장검사는 “다음달 15일까지 예정된 명예퇴직 기간에 사표를 내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사표제출과 관련, “일신상의 이유일 뿐”이라며 자세한 사정을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