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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에 대해 잘못 알려진 성 상식 Q & A BEST 6

문혜영 |2008.12.29 13:35
조회 772 |추천 0
남성들에 대해 잘못 알려진 성 상식 Q & A BEST 6 1. 콘돔을 겹쳐 끼우면 조루를 막을 수 있다? 콘돔을 겹쳐 사용한다 해도 조루의 치료와는 거리가 멀다. 조루가 음경의 감각 신경 때문이 아니라는 것이 세계의학계의 정설이다. 차라리 '끼워놓고 가만히 있는 편'이 낫다. 2. 코가 크면 그것도 크다? 코 큰 남자, 목이 두꺼운 남자, 근육질의 남자, 허벅지가 굵은 남자, 털이 많은 남자. 다 정력과는 상관없다. 다만, 뚱뚱한 남자 치고 성기가 큰 경우는 드물다고 한다. 3. 섹스의 횟수는 남성 정력을 재는 잣대다? 횟수가 많다고 정력이 센 것은 아니다. 오르가슴 한번 없는 열 번의 섹스는 힘만 들지 즐겁지는 못한 법. 양보다는 질로 승부하는 게 진정한 정력의 척도다. 4. 오줌발이 센 남성은 정력도 세다? 배뇨와 사정은 모두 자율신경계의 통제를 받아 실제로 배뇨가 잘되는 남성은 발기력도 좋다. 하지만 오줌발이 약하다고 꼭 정력이 약한 것은 아니다. 전립선 질환이나 방광암 등 다른 질병에 의해서도 배뇨가 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5. 섹스할 때 여자보다 남자가 에너지 소비가 더 많다? 실제로는 여성들이 소모하는 칼로리가 더 높다. 사정 후 남자들이 곯아 떨어지는 것은 아무래도 심리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 6. 사정(射精)을 아끼면 변강쇠가 된다? 접이불루(接耳不漏)라는 말이 있다. 교접은 하되 사정은 하지 않는다는 뜻. 이처럼 사정을 늦추는 것이 습관화가 되면 한 번 사정하는 데에 많은 자극을 필요로 하게 된다. 심한 경우 사정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 불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정액은 적절히 방출돼야 더욱더 활발히 생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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