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교묘하게 이어지는 노래들 (그냥 보고 웃으시면 됩니다)

이동영 |2008.12.29 21:00
조회 1,762 |추천 2

따라부를 수 있는 노래는 죄다 따라부르시면서 웃으세요

이 중에서 몇개는 제가 알아낸 것도 있구요.. 그냥 재밌어서 말이죠 ..코드진행이 비슷해서 생긴 현상들에 그냥 우리는 웃으면 됩니다.

 

[가곡] 세모시 옥색치마 금방 물린 저 댕기가../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아버지가 사다주신 마징가 마징가 /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아버지는 나귀타고 장에가시고 할머니는 건넌마을 아저씨댁에 / 금나와라와라 뚝딱 은나와라와라 뚝딱

 

낳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 아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아아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

 

며칠사이 야윈 널 달래고 / 멀어져간 사람아

 

고향생각 나실 때면 소주가 필요하다 하시고../You know the queen of hearts is always your best bet
남은인생 남았으면 얼마나 남았겠니 하시고../But you only want the ones that you can't get 데~스페라도

 


피카츄 라이츄 파이리 꼬북이 버터풀 야도란 / 새들의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땅 우리땅!

 

가지말라고 소리쳐~ / Listen to my heart beat for you~

 

어쩌다 어쩌다.. / 줄은 몰랐어 어쩌면 좋아 너무나 좋아~

 

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어보니..한귀퉁이에 고등어가 / 망고를 유혹하네

 

사나이로 태어나서 할일도 많다만 너와 나 나라지키는 영광에 살았다

/춤추고 노래하는 예쁜 내 얼굴 텔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전국노래자랑]빰빠빠빰빠빠빠 / 참고 참고 또 참지 울긴 왜 울어

 

곤드레 만드레 나는 취해버렸어 / 황산벌에 계백 맞서싸운 관창 역사는 흐른다

 

[안재욱-친구]괜스레 힘든날 턱없이 전화해 말없이 울어도 / 속아우는 남자들 [텐미닛]

 

[아이처럼]사랑한다 말하고... / 벽을 넘~어서

 

사랑해요 사랑해요 세상에 말 다 지우니 이말하나 남네요 / 렛잇비~

 

연말.. 웃으면서 보내세요^^하핫;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